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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X (아이폰X)가 드디어 2017년 11월 3일에 판매를 합니다.
2017년 9월에 판매를 시작한 iPhone8(아이폰8)은 판매부진과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문제등으로 많은 말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만,
아이폰 10주년 기념 모델인 iPhone X (아이폰 X)은 과연 얼마나 수요가 발생할지는 미지수입니다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iPhone X (아이폰 X)를 기다리고 있는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제 주위에도 iPhoneX (아이폰X)을 기다리는 사람이 무진장 많이 있거든요.
다만 100만원이 넘는 노트북 가격이랑 맞먹는 iPhone X (아이폰 X)의 가격에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TOUCH ID(터치ID)인 지문인증이 없어진게 왠지 불편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일본에서는 애플페이(Apple Pay)가 꽤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일본은 게다가 마스크를 하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마스크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도 FACE ID(페이스 ID)가 잘 작동할지는 의문이고요.
애플 페이로 결제 할때마다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일이 발생한다면 더더욱 불편한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문인증은 꼭 필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습니다.



홈버튼이 없어진 대신에 화면은 넓어졌지만,
홈버튼 기능을 화면 아랫쪽에서 윗쪽으로 슬라이드 하는걸로 바뀌었습니다.

동영상을 봐주세요.



삼성 갤럭시S8처럼 아랫쪽 부분에 3D 감압 홈버튼을 만드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iPhone X (아이폰 X)의 경우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한거 같아요.
그러고 보면 삼성의 갤럭시 S8 모델은 정말 잘나온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삼성의 갤럭시S8에서도 얼굴인증 기능이 있습니다만, 2D 방식이라 iPhone X (아이폰 X)의 3D 방식에 비해 보안성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얼굴인증으로 잠금해제를 하는건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4에서는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핸드폰에서는 글쎄요.



잠금화면에 통지를 확인하고 싶은데 자동으로 얼굴인식을 해버려서 잠금이 풀리면서 통지화면을 다시 열어서 확인하고 있어서 조금 불편합니다.
얼굴인식 잠금해제를 안하게 설정하면 되지만 그건 또 불편하고 그래서 그냥 사용중입니다.



iPhone X (아이폰 X)도 통지확인하고 싶은데 FACE ID로 자동으로 잠금해제되면 조금 불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화면이 꺼진상태에서 화면을 톡톡 두드리면 화면이 켜지고 하네요.



주변에는 벌써 iPhone X (아이폰 X)용 보호필름 및 케이스등이 팔리고 있습니다.
하긴 내일 판매시작이니......



베젤을 최대한 줄이고 싶었다는 마음은 이해하겠는데,
저렇게 윗쪽 가운데 부분만 저렇게 한게 왠지 화면을 볼때 더더욱 거슬리기도 합니다.
차라리 갤럭시 S8처럼 평평하게 했으면 좋았을꺼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드디어 내일 발매되는 iPhone X (아이폰 X).
일본에서는 아침부터 모든 뉴스채널에서 방송을 할꺼라 생각이 되네요.



iPhone X (아이폰 X)의 뒷면은 iPhone8 (아이폰8)과 마찬가지로 유리소재로 되었습니다.
이미 인터넷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iPhone8 (아이폰8)을 떨어뜨려서 뒷쪽이 깨진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서 쉽게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왜 유리소재를 채택했는지 의문입니다만,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더더욱 조심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iPhone X (아이폰 X)의 카메라 성능도 궁금해지는군요.
그냥 평상시에 평범한 사진찍고 하는 사람들에겐 듀얼 카메라나 싱글 카메라나 크게 차이가 없지 않을까 싶어요.



11월 3일!
드디어 일본에서는 iPhone X (아이폰 X)이 판매시작입니다.
지금 예약해도 약 한달후에나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점점 비싸지는 아이폰!
아이폰6부터 아이폰8까지 변함없는 디자인!
디자인 및 기능면에서도 삼성에 뒤지기 시작하는 애플!
스티브잡스가 살아있었다면 좀 더 혁신적인 제품이 많이 나왔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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