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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간식거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일본의 전지역에 파는건 아니고요.

일본의 북쪽지역인 야마가타 라는 지역의 명물 간식거리입니다.

얼마전 티비에서 봤는데 도쿄의 동키호테에서 발견해서 구입을 해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고요.



이게 '카루파스(カルパス)'의 상자입니다.

50개가 들어있습니다.



주요성분 등이 적혀있습니다.

한국도 요즘은 적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식품들은 알레르기 성분 같은것도 적혀 있답니다.



'카루파스(カルパス)' 입니다.

한개씩 한개씩 포장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한입사이즈라 작은 편이에요.



두께는 이정도에요.

한입에 쏙~



개별포장 뒷면에도 유효기간이 적혀있고, 성분이 적혀있답니다.



포장을 벗겨보면 이렇게 벗겨집니다.

그럼 한입에 쏙 넣으면 됩니다.



맛은 약간 짭짤하면서도 쫄깃쫄깃 하답니다.

술 안주로도 좋은거 같아요.

생각보다 구하기 쉽지는 않기 때문에 혹시 발견하시면 바로 구입하셔서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더 사올껄 하고 후회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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