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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관광지에 가면 특이한 먹거리들을 많이 팔고 있는데요.

일본이니 가능한 이런 먹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가슴푸딩(おっぱいプリン)' 인데요.

일본어로는 '옵빠이 푸링' 이라고 발음 한답니다.

이런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일본은 아무렇지 않습니다만,

이런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않은 해외 관광객들이 보면 저질 문화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해외 관광객들은 이런게 또 재미있고하니 많은 분들이 구입해가는 먹거리 중 하나입니다.



저는 이번에 니가타현에 있는 에치고유자와에서 발견했습니다.

도쿄에서도 아사쿠사 혹은 오다이바,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곳에는 팔고 있는 인기 상품 중 하나입니다.



가격은 430엔입니다.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다보니 해외 관광객들이 재미삼아 많이들 구입하시는거 같아요.

일본의 티비에서도 가끔 방송되고 그런답니다.

예전에는 일본의 인기 아이돌 그룹인 '아라시'가 진행하는 방송에서도 나오고 했어요.



가슴 모양을 하고 있는 푸딩이 2개 들어있고요.

이렇게 2개 들어있는 푸딩이 430엔입니다.



하나 구입 할까요?

이런 상자에 넣어서 팔고 있답니다.

어떻게 보면 저질문화처럼 보이긴 하지만, 일본에서는 그냥 평범한 하나의 문화이니 나쁘게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와 그 나라의 문화가 다르다고 해서 이상하게 볼건 없는거 같아요.

그냥 이런 문화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생각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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