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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2019 시리즈가 발매되었습니다.
올해에는 개인적으로 크게 관심이 있는 디자인은 아닌거 같아요.
큰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가나자와에 여행갔다가 스타벅스에 들렀는데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가나자와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나자와'라고 하는거 같은데요.
일본어 발음으로는 '카나자와' 입니다.



스타벅스 매장에 들어가니 입구 바로 앞에 사쿠라 텀블러 시리즈가 가득 있었어요.
컵이 병에 붙어있는 색다른 디자인도 있더라고요.



원래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워낙에 스타벅스 텀블러에는 관심이 없던 저라 처음 알았네요.
근데 사용하고 그냥 다시 뚜껑으로 씌우면 그다지 썩 좋을거 같진 않네요.
처음 보기엔 좋은거 같은데 일상생활에 사용감을 생각하면 별로인거 같아요.



그래도 보고 있으면 탐나는 텀블러이긴 합니다.
종류도 다양해져서 고르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스타벅스 사쿠라 2019 다이어리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종류는 2가지 있었어요.



진한 사쿠라색의 다이어리.



연한 사쿠라색의 다이어리.
개인적으로는 이 색의 다이어리가 이쁜거 같네요.



스타벅스 사쿠라 2019 다이어리의 가격은 1900엔입니다.
소비세별도 가격입니다.



그리고 사쿠라 카드도 판매되고 있었어요.
스타벅스 사쿠라 2019 카드는 2종류가 판매되고 있었어요.

수량한정, 기간한정판입니다.



커피컵 디자인의 사쿠라 2019 카드입니다.
이거 살려다가 그냥 안샀어요.
보통 사쿠라 카드는 1000엔이상 충전하면 카드를 구입할 수 있는데,
이 카드의 경우 2000엔 이상 충전을 해야만 구입이 가능하더라고요.



또 하나의 일반적인 카드 디자인의 사쿠라 2019 카드입니다.
이건 1000엔이상 충전하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카드 하나만 구입해왔어요.



일본의 스타벅스는 각 지역마다 지역한정판 스타벅스 카드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곳 가나자와(카나자와)에서도 지역한정 스타벅스 카드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스타벅스 사쿠라 음료도 판매하고 있어요.
이것도 기간한정으로 판매되고 있어요.
매년 마시고 있는데 조만간 마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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