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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이케부쿠로에 있는 애플파이가 맛있는 'RINGO(링고)' 라는 가게가 있습니다.

이케부쿠로역 바로 옆에 있고,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하여 항상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맛집입니다.



'RINGO(링고)'의 외관입니다.

오른쪽으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RINGO(링고)'의 간판입니다.

'링고'는 일본어인데요.

우리나라말로는 '사과' 라는 뜻입니다.

애플파이 전문점과 어울리는 가게이름인거 같아요.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는 애플파이입니다.

1개 399엔

4개 1512엔 입니다.



금방 막 구워진 애플파이들이랍니다.

가게 안에서는 먹을 수 있는 공간은 없고요.

주문및 계산하는 공간만 달랑 있답니다.



여러개 구입할수록 할인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2개만 구입했어요.



2개 구입으로 798엔!

여기서 판매하고 있는 애플파이는 금방 만들어진 따뜻따뜻한 애플파이입니다.

가능하면 바로 드시는게 맛있게 먹는 방법입니다.



근데 집에 가져와서 먹었거든요.

집에서 먹을때에는 전자렌지에 20초정도 데운후 30~40초정도 오픈에 구워서 드시는걸 추천한다고 적혀있더군요.



한입 먹어보면 속에 들어있는게 윗쪽은 커스터드 크림, 아랫쪽에는 사과가 들어있어요.

집에서 이렇게 데워먹어도 맛있긴한데, 가게에서 구입후 바로 먹는게 더 맛있었던거 같아요.

기회가 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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