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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관 요금이 2019년 6월에 1800엔에서 1900엔으로 인상됩니다.
10년전에도 1800엔이었던지라 우리나라에 비하면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1900엔으로 인상된다니 너무너무 비싸네요.

통신사 할인이라는건 없고요.
티켓 파는 가게에서 특정 영화에 대해 특정 극장에 대해 할인 티켓을 팔기도 합니다.
가격은 1300엔정도에요.

혹은 회사에서 복리후생 서비스 중에 패밀리마트 등에서 할인된 요금인 1300엔에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1년에 가끔 아주 가끔 970엔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 티켓을 팔기도 합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에 비해 영화관 요금이 비싸다보니 잘 안가게 되네요.
조금 더 저렴해지면 좋을거 같은데, 가격이 오르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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