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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오다이바에 있는 '아쿠아시티'라는 곳에서 포켓몬 인형 자판기를 발견했습니다.
일본은 이런 문화를 참 잘 살리는거 같아요.
포켓몬은 포켓몬GO 게임을 포함하여 애니메이션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해외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이곳 오다이바에는 이런 자판기까지 생길정도군요.
이런 문화는 참 대단한거 같아요.

화면 가까이 다가가니 커다란 화면에 피카츄가 나타납니다.
화면 위에 카메라가 내장이 되어 있는데요.

그걸보고 AI가 추천을 해주고 그런거 같아요.

가격은 500~1300엔정도입니다.
언어도 일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선택해봤어요.
인형이름, 설명, 버튼 등이 한국어로 바뀌었어요.
포켓몬GO 혹은 닌텐도 스위치 게임으로도 포켓몬은 하고 있지만,
인형은 별로 흥미가 없어서 구경만 했습니다.
일본의 이런 문화가 이런 자판기까지 만들어 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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