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일본은 지금 전국적으로 식빵 열풍이 대단합니다.
수많은 식빵 중에서 골라 먹을 수 있는 식빵 토스트 전문점이 생겨나는가하면,
식빵만 파는 식빵 전문점도 수많은 브랜드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수 많은 생식빵 전문점 중에서도 아주 유명한 '긴자 니시카와(銀座に志かわ)'의 이케부쿠로점에 가보았습니다.
조그만한 가게이지만 수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게에는 한두명만 들어가서 구입을 하고 있었습니다.
입장 제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곳 '긴자 니시카와(銀座に志かわ)' 이케부쿠로점은 2019년 2월 28일 오픈하였습니다.
식빵은 그림에도 그려져 있는데요.
저 긴 식빵 하나에 800엔입니다.

'긴자 니시카와(銀座に志かわ)' 이케부쿠로점 외관입니다.
가게 앞에는 지금 빵을 굽고 있고, 빵이 완성되는게 16시 20분이라고 시간이 적혀있습니다.
계속 빵을 구워내니 시간은 계속 갱신됩니다.

약 1시간정도 기다려서 겨우 가게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종이상자 한개당 식빵 한개씩 들어가 있었습니다.

인기가 많다보니 1명당 식빵 2개까지만 구입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빵은 1개만 구입했어요.
가격은 800엔.
이건 그냥 마트에 파는 빵과 다른 생식빵이라 향과 식감이 전혀 달랐습니다.
구워도 맛있지만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는 식빵이었어요.
일본은 지금 다른 생식빵 전문점도 이렇게 몇십분 줄을 서지 않으면 구입할 수 없는 상태랍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