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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스시(초밥) 맛집이라고 하면 '미도리스시'가 아주 유명합니다.
'미도리스시'는 우메가오카에 본점이 있고, 그외에 시부야, 긴자, 아카사카등 점포가 있습니다.
어느 점포든 맛은 아주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긴자점을 다녀왔어요.

미도리스시 긴자점 점포앞입니다.
입구 오른쪽에 번호표 뽑는 기계가 있습니다.
미리 번호표 뽑고 긴자 주변 관광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대기시간이 엄청 긴경우도 있거든요.
그럼, 2019년 6월기준!
미도리스시의 메뉴판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관광객분들은 셋트 메뉴로 주문하십니다.
일본어 많이 안해도 되니 편해서이기도 하고,
충분히 맛있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가격이 생각보다 예전에 비해 조금씩 올랐네요.
하긴 물가가 점점 오르니 따라 가격이 오른거 같아요.

술 메뉴판입니다.
생맥주는 550엔!
니혼슈라고 하는 사케는 1잔에 1000엔.
사케는 핫카이산 추천이에요.
180ml에 1000엔이에요.
몇년전만해도 800엔이었는데 어느덧 1000엔이 되어 있었네요.

와인, 소주도 있습니다.
미도리스시는 가격이 꽤 저렴한편이면서도 맛도 맛있지요.
회전초밥에 가는것보다 미도리스시를 추천합니다.
가격도 크게 차이 안나더라고요.
도쿄여행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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