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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씨의 '토이스토리 매니아'가 리뉴얼 오픈했다는 소식에 가보았습니다.
작년(2018년)에는 공사중이어서 못탔는데,
2019년에는 타볼 수 있었어요.
일단, 디즈니씨에는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답니다.

오픈하자마자 바로 들어갔는데요.
디즈니씨 입구에 있는 지구본?
빙글빙글 돌고 있답니다.
일단, 토이스토리 매니아로 바로 이동합니다.

2019년 6월 오픈 시간은 오전 9시!
오픈하자마자 토이스토리 매니아로 이동해서 패스트패스를 뽑을려고 갔는데,
패스트패스 뽑을려고 줄을 섰는데,
줄을 서서 패스트패스 뽑기까지 40분 기다렸고,
게다가 오전 9시 40분경인데,
패스트패스 시간은 18시 25분 ~ 19시 25분에 입장가능한 패스트 패스였습니다.
엄청난 인기였어요.

겨우 토이스토리 패스트패스를 뽑는 기계앞까지 왔어요.
빨리 처리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어요.

디즈니 입장권에 있는 QR코드를 저 기계에 찍으면 패스트패스가 나온답니다.

겨우 패스트패스를 받았습니다.
힘드네요.

패스트패스 시간인 18시 25분에 토이스토리 매니아를 타러 왔습니다.

입장할때에는 패스트패스 전용 입구로 이 티켓을 보여주고 입장하면 됩니다.
일반 입장일경우에는 140분 대기시간이 있더군요.

토이스토리 매니아 안입니다.
건물안에서도 조금 기다립니다.

토이스토리 매니아는 3D 안경을 쓰고 즐깁니다.
그리고 즐기는 방법은~~~~~~~
직접 가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디즈니씨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어요.

제 점수(?)입니다.
아! 조금 힌트를 드렸나요?
토이스토리 매니아!
초강력 추천입니다.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정신없습니다.
참가형 놀이기구이기 때문에 정말 재미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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