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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나라!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도쿄 디즈니씨에도 놀고 구경도 하면서 먹어줘야겠죠?
아! 도쿄 디즈니씨에 갈때에는 물이나 음료수는 사서 가세요.
디즈니 리조트 안에서 파는 물은 좀 비쌉니다.

디즈니 리조트(디즈니랜드, 디즈니씨)를 걸어다니다보면 가장 눈에 많이 띄고 달달한 냄새가 풍기는 팝콘!
레귤러 사이즈가 400엔이고요.
팝콘 가방을 구입하시면 2300엔이에요.
팝콘 가방은 레귤러 사이즈보다 많은 양이 들어가고요.
리필하면 500엔입니다.
팝콘 가방은 다음에 디즈니 리조트 갈때 가지고 가서 리필로 담아서 먹으면 된답니다.
팝콘파는 곳마다 맛이 다 달라서 돌아다니시면서 마음에 드는 맛을 찾아보세요.

저는 스트로베리 팝콘으로 레귤러 사이즈로 구입했어요.
팝콘 가방은 집에 있는데 가지고 올려고 하다가 귀찮아서 안가져왔어요.

그리고 디즈니씨를 돌아다니다가 또 뭐하나 먹자고 들렀습니다.

빠게뜨방에 소세지가 들어있는거였어요.
가격은 400엔이었나?

맛은 그냥 빵과 소세지입니다.
맛있다고 추천할정도는 아니고,
그냥 평범한 빵과 소세지입니다.

아메리칸 핫도그 판매하는 곳입니다.
레스토랑들이 가격이 꽤 비싸다보니 이런 간식거리들이 인기가 있는거 같아요.

이것도 정말 평범한 빵과 소세지입니다.
이것도 400엔이었나?

소스를 뿌려서 먹었어요.
이것도 맛있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평범한 빵과 소세지 맛입니다.

이건 스모크 터키레그입니다.
간단하게 그냥 스모크한 닭다리인데요.
주변에 먹는 사람들도 많고 먹음직스러워서 먹어봤습니다.
가격은 750엔이에요.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 치킨의 닭다리가 훨씬 맛있고,
스모크 터키레그는 조금 비린내도 나고 했습니다.
맛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맛있다고 하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어요.
솔직히 디즈니리조트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먹거리가 가격은 비싸고 맛은 평범했습니다.
분위기이지요.
레스토랑이라고 하더라도 저렴한 카레, 파스타 같은것도 있는데,
맛있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배고파서 먹는 평범한 맛들이 많습니다.
맛을 조금 개선하면 더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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