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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가 서비스 시작으로 대인기를 끌때쯤 드래곤퀘스트 워크의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포켓몬고는 여전히 일본에서 인기가 대단합니다.
일본 정부에서는 포켓몬고를 처음으로 건강복지 어플로 인증을 했지요.
포켓몬고를 함으로써 많이 걷는 사람들이 나와서이기도 합니다.
특히 고령층의 분들이 많이 즐기면서 랍니다.

포켓몬고와 닮은 드래곤퀘스트 워크는 2019년 9월 12일 오전 10시에 일본에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대인기를 끌고 있는 드래곤퀘스트 IP를 이용해 만든 게임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던 게임인데요.

스토리 진행형으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를 선택하고 현재 있는 곳에서 목적지를 정합니다.
현재 있는 곳에서 멀리 있는 목적지를 선택하면 클리어 했을때 그만큼 많은 보수를 받습니다.

스토리 진행형으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를 선택하고 현재 있는 곳에서 목적지를 정합니다.
현재 있는 곳에서 멀리 있는 목적지를 선택하면 클리어 했을때 그만큼 많은 보수를 받습니다.목적지를 선택하고 그 곳까지 직접 걸어서 이동을 해야합니다.
이동을 하는 동안에는 몬스터들이 나타나고
몬스터들을 해치우면서 목적지까지 가면 됩니다.
실제로 걸어서 이동을 해야하기때문에 포켓몬고와 비슷하긴합니다.
다만, 포켓몬보다 해야하는것들이 너무 많아서 나이드신분들은 하시기 어려울거 같아요.

레벨업을 하면 같이 싸울 수 있는 동료들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일일 미션, 퀘스트, 등 즐길거리가 다양했습니다.
일반 모바일게임에는 오토 플레이 기능이 있죠?
드래곤퀘스트 워크에도 오토 플레이 같은 "워크 모드"가 있습니다.
켜 놓고 그냥 걷기만 하면 주변에 몬스터들이 나타나면 자동으로 해치워준답니다.
근데, 몇일 해봤는데요.
포켓몬고보다는 조금 어렵고, 아직 재미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드래곤퀘스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드래곤퀘스트 워크"는 드래곤퀘스트와 전혀 다르다고 합니다.
저는 드래곤퀘스트 워크는 그냥 안하고 포켓몬고만 즐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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