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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

하네다 - 삿포로 JL505편 보잉777-200 탑승기

by 도쿄도민 2020. 11. 3.

코로나속에 일본정부에서 여행을 가라고 부축이는 "GO TO 트래블" 캠페인을 이용해서 홋카이도 삿포로에 3박 4일로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3박 4일 일정의 항공권과 호텔 숙박까지 포함해서 "GO TO 트래블" 캠페인을 이용하니 실직적으로 2000엔(약 2만원)이었어요.
원래 36,000엔(36만원)정도인데 "GO TO 트래블" 캠페인으로 2000엔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일본항공 JAL을 이용을 했어요.
JL505편 보잉777-200.

하네다 출발 : 8시 20분
삿포로 도착 : 9시 55분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최근에 많아져서 비행기는 거의 만석상태!
대인기!
JL505편 보잉777-200의 좌석은 3-4-3 입니다.

안전 지침!
항상 비행기타면 확인합니다.

안전하다는 비행기이지만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미리 비상구, 구명조끼등의 위치는 파악해둡니다.
처음에 비행기 탈때에는 설레기만 했는데,
비행기를 자주 타다보니 이제는 흔들리면 조금 무섭더라고요.

국내선이다보니 비디오 서비스는 없습니다.
최근 CF에서 국내선에도 비디오 서비스 한다고 하더니 이 기종은 없네요.

에코노미석 이용입니다.

도쿄 올림픽 2020 디자인이 되어 있는 일본항공(JAL)의 항공기!
2021년으로 연기된 도쿄 올림픽!
코로나때문에 2021년에도 개최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2021년에도 개최가 안되면 연기는 없고 그냥 중지입니다.

그럼, 이제 홋카이도로 출발!!
오래간만에 가네요.

하네다공항에서 출발이어서 창밖으로 디즈니랜드가 보이네요.
바닷가 바로 앞에 있답니다.

국내선이라 기내식은 없고, 음료만 나옵니다.
음료 한잔 마시면서 홋카이도로~~~

홋카이도가 창밖으로 보이네요.
이 넓은 대지!
홋카이도 여행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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