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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뉴스

일본의 500엔 동전이 2021년 11월 1일부터 새로운 디자인으로 유통!

by 도쿄도민 2021.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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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일부터 새로운 디자인의 500엔짜리 동전이 유통을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변함이 없으나 위조방지대책이 강화된 동전입니다.
어떤 동전인지 알아보겠습니다.

500엔 동전이 발행된건 1982년!
위조방지 대책을 해가며 이번이 3번째 디자인의 500엔 동전입니다.

 

새로운 500엔 동전

 

2021년 11월 1일부터 유통되고 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500엔짜리입니다.
위조방지를 위해 여러부분이 변경되었습니다.

 

위조방지 대책

동전의 상하좌우에 "JAPAN", "500YEN" 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확대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동전에는 없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려져 있는 잎부분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돌기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얼핏보기에는 눈에 잘 안띄는데 이런 부분까지 미세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발행되는 500엔짜리 동전은 기존 니켈황동외에 백동을 이용하여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건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00엔 이라고 표기 되어 있는 "500" 부분중에 "00" 부분을 상하로 기울여보면 글자가 표시되게 바뀌었습니다.

기존은 500円이라는 글자만 표시되었는데,
이번에는 JAPAN, 500YEN 이라는 글자가 표시되게 바뀌었습니다.

동전을 기울여보면 글자가 표시되니 다음에 확인해보세요.

동전 옆면의 톱니도 윗쪽 아랫쪽은 두껍게 옆쪽은 가늘게 처리를 하였습니다.

기존 동전과 이번에 새롭게 바뀐 동전의 옆면의 톱니입니다.
많이 다르죠?

 

기존 동전과 새로운 동전의 비교

기본적인 틀이나 디자인은 변함이 없고 위조방지기술이 조금 더 많아졌습니다.
2024년부터는 새로운 디자인의 지폐가 유통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지폐는 사진이 너무 현대화 사진같아서 조금 어색해보여요.

관련 링크

일본의 500엔 동전이 2021년 11월 1일부터 새로운 디자인으로 유통!

일본 지폐의 새로운 디자인! 2024년 상반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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