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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맛집

도쿄 시부야 도너츠 맛집 - I'm dount? (아이엠 도너츠?)

by 도쿄도민 2022.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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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부야에 있는 도너츠 맛집! "I'm dount? (아이엠 도너츠?)".
도너츠 전문점인데 꽤 인기 있는 가게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맛은 추천!!

 

"I'm dount? (아이엠 도너츠?)" 시부야점 위치

 

 

시부야역에서 15분정도 걸어야 하더라고요.

 

"I'm dount? (아이엠 도너츠?)" 시부야점

이곳이 "I'm dount? (아이엠 도너츠?)".
가게입구 앞에 줄 서 있는 사람이 없어서 금방 살 수 있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도로 건너편에 엄청난 줄이................

제일 마지막에서 찍은 사진!!
가게입구가 저 멀리 있네요.

이렇게 가게 입구 앞에는 한두명만 세우고, 나머지는 도로 건너편에 줄을 세우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잘 모르고 가게 입구앞에 바로 줄을 설려는 사람들이나 가게안으로 바로 들어갈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약 1시간 기다려서 가게 입구앞까지 왔습니다.
아마도 주말이라 이런거 같습니다.

가게안은 그렇게 넓지는 않습니다.
도너츠는 계속 만들어서내는데도 손님들이 많다보니 텅텅빈 메뉴가 많이 있더라고요.

 

"I'm dount? (아이엠 도너츠?)" 가격

도너츠 가격은 개당 보통 300~350엔(약 3000~3500원).
도너츠체인점인 미스터 도너츠에 비해서 100~200엔 비쌉니다.

 

"I'm dount? (아이엠 도너츠?)"의 오픈형 주방

주방이 오픈형이고, 쉬지않고 계속 도너츠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인기있는건 다 팔리고 없더라고요.

 

"I'm dount? (아이엠 도너츠?)" 구입!

총 6개의 도너츠를 구입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1620엔(약 16,200원).
종이상자에 넣어주는데 봉지는 유료입니다.
에코백이 있으면 챙겨가세요.

 

"I'm dount? (아이엠 도너츠?)"의 맛

도너츠의 맛은 쫄깃쫄깃하고 맛있었습니다.
꽤 맛있어서 기회되면 또 먹고 싶은 맛입니다만, 저렇게 줄을 서야한다면 조금 고민이 됩니다.
특히 날씨가 더운날에 1시간 기다려야 한다면 너무 힘들거 같아요.
하지만, 맛있는 도너츠여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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