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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역 앞에 큰길을 건너면 바로 보이는 다이몬요코초(大門横丁) 라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위의 사진이 다이몬요코초(大門横丁)의 입구 사진인데요.

이곳은 일명 포장마차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이몬요코초(大門横丁)의 공식 사이트 (한국어) : http://uu-hokkaido.kr/corporate/daimon-yokocho.shtml

그렇다고 포장마차는 아니고요.

포장마차 크기의 점포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다이몬요코초(大門横丁)에 입점되어 있는 가게들과 가게위치입니다.

그냥 저 위치도(지도)를 보지 않아도 그렇게 넓지 않기 때문에 골목사이로 돌아다니면 금방 알수 있습니다.



다이몬요코초(大門横丁)의 골목 사진입니다.

양쪽으로 이렇게 조그만한 사이즈의 점포들이 입점되어 있습니다.

다이몬요코초(大門横丁)의 특징은....

한 가게에서 배 부르게 먹는게 아니고요.

이 가게에서 조금 맛보고 이야기 하고 놀다가

또 다른 가게로 이동해서 또 먹고 이야기 하고 놀고..

이렇게 먹는 스타일이 바로 다이몬요코초(大門横丁)입니다.



아기자기하게 정말 이쁘게 잘 꾸며져 있답니다.

이곳에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징기스칸 맛집은 라무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삿포로에서 징기스칸을 먹던 맛이 있어서 그런지,

라무진에서도 먹어봤는데 양도 작고 가격은 비싸고, 맛은 그저그랬습니다. ㅡㅡ;

다른분들이 여행와서 먹고 다들 맛집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맛집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 가격에 징기스칸을 먹는다면 라무진 말고 더 맛있는 가게들이 많아요.

한국 블로그에서 다들 맛집이다 맛집이다 그래가지고 가보고 완전 실망했네요.

아무튼 이번에 제가 간곳은 다이몬요코초(大門横丁) 안에 있는 오뎅전문점인 카네나카(かねなか)입니다.




1. 오뎅맛집 - 카네나카(かねなか)



일본식 오뎅을 드시고 싶으실 때에는 이곳 "카네나카(かねなか)"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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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징기스칸 맛집(?) - 라무진(ラムジン)



한국 블로그에서 맛있다 맛있다 하길래 가봤는데,
생각보다 맛이 없던 곳! 양도 적고 가격만 비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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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오라멘(소금라면) 가게 - 류호(龍鳳)



이곳은 맛집이 아닙니다. 비추천입니다.
다이몬요코초 근처에 다른 시오라멘 맛집이 있으니 그쪽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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