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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정보/미야코섬

[오키나와/미야코지마] 식품이나 스노쿨링 셋트를 구입하신다면 "쇼핑타운 미야코(ショッピングタウン宮古)"

by 도쿄도민 2016.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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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지마(미야코섬)에는 AEON(이온)이라는 대형마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미야코지마에만 있는 마트가 있는데요.

그곳이 바로 "쇼핑타운 미야코(ショッピングタウン宮古)"입니다.

AEON(이온)보다 가격이 더 저렴하더라고요.

게다가 마을 중심지에서 "쇼핑타운 미야코(ショッピングタウン宮古)"이 더 가깝습니다.



위치를 봐주세요.

저는 제가 머물렀던 호텔에서 걸어서도 갔었어요.

생각보다 안멀더라고요.



이온만큼 큰 쇼핑몰이라 주차장도 꽤 넓습니다.

꽤 많은 차량이 주차되어 있지만 빈공간도 많더라고요.



이 건물은 식품관입니다.

이곳은 건물이 여러 건물로 나눠져 있어요.



여기가 이온보다 저렴한것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여기서 많이 구입했습니다.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지라

물건들도 꽤 많이 진열 되어 있습니다.

섬지역이라고해서 물건들이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도시 못지않게 많은 상품들이 진열 되어 있었습니다.



일부상품은 도쿄보다 더 저렴하게 팔고 있는것도 있더라고요.

섬지역이라서 배송비도 있고하니 더 비쌀줄 알았거든요.



손님들도 상당히 많았어요.

여행중에 매일같이 여기서 물이라든지,

여행기념선물이라든지 구입을 했답니다.



오키나와는 스팸이 상당히 저렴한 편인데요.

스팸은 점포마다 가격이 달라서 여러군데 둘러보셔야해요.

저렴한 곳은 250엔인곳도 있어요.



이건 제가 좋아하는 "소키지루"입니다.

"소키지루"의 가격은 298엔입니다.

도쿄에서도 오키나와샵에서 구입이 가능한데요.

가격이 약 500엔정도 한답니다.

그래서 오키나와에 갈때마다 많이 사오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총 6봉지 사왔습니다.

더 사오고 싶지만 무게가 무거워서 못사오겠더라고요.



식품관 건물에서 나오면 바로 의류관 건물이 보입니다.

의류관 건물에는 말그대로 옷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풍 티셔츠도 이곳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노쿨링 셋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AEON(이온)보다 저렴해요.

종류도 더 많고요.



어린이용부터 어른용까지 구명조끼, 튜브, 스노쿨링 셋트, 비치 샌달 등등 다 있더라고요.



제가 구입한건 1780엔짜리입니다.

핀은 없는거고요.

똑같은게 AEON(이온)에서는 1980엔에 팔고 있더라고요.



똑같은 제품에 핀이 포함된게 3480엔입니다.

역시 핀이 있는게 스노쿨링할때 앞으로 잘나가요.

그래도 미야코지마에서는 핀이 없어도 충분한거 같아요.

게다가 이것을 구입함으로써 짐이 늘어나니 주의를....



이게 비치슈즈입니다.

꼭 구입하세요.

부드러운 모래 비치보다는 자갈이나 산호조각들이 널려있는 비치라서 그냥 맨발로 걷기에는 발이 아픈 비치가 많아요.

이 비치 슈즈가 있는거랑 없는거랑 정말 차이가 많이 나요.

안전하게 즐기실려면 꼭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비치슈즈의 가격은 1280엔입니다.

1280엔에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세요.

미야코지마에서 식품이나 스노쿨링 셋트를 구입하신다면 "쇼핑타운 미야코(ショッピングタウン宮古)"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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