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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정보/미야코섬

[오키나와/미야코지마] 미야코지마의 추천 관광 코스 "이무갸 마린 가든(イム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

by 도쿄도민 2016.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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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미야코지마(미야코섬)의 유명한 관광지중 한곳인 "이무갸 마린 가든(イム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

도로의 간판에는 "인갸 마린 가든(イン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 이라고 적혀있기도 합니다.



위치는 미야코지마(미야코섬)의 마을 시내에서 자동차로 약 30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미야코지마 전체가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어디든 금방 이동이 가능한거 같아요.



"이무갸 마린 가든(イム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에는 무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많이 넓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몰리지는 않은거 같아서 여유가 있습니다.



주차장 입구에는 미야코지마의 관광안내 표지가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이동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주차장에서 "이무갸 마린 가든(イム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쪽을 찍은 사진입니다.
주차장 바로 옆이에요.
스노쿨링 하기에 좋은 장소이기도 해서 여러 사람들이 스노쿨링을 즐기고 있었어요.



"이무갸 마린 가든(イム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의 전체입니다.
생각보다 넓진 않았어요.
여행 가이드북에 찍혀 있는 사진은 저 뒤로 보이는 산 위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주차장에서 "이무갸 마린 가든(イム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의 저 산쪽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 길이 방파제 비슷한 역활을 해서 비치쪽에는 파도가 전혀 없어서 스노쿨링 하기에 정말 좋답니다.



이 사진이 여행 가이드북에도 실려 있기도 한 위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무갸 마린 가든(イム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에 있는 산의 중턱에서 찍었습니다.

왼쪽이 비치이고 오른쪽은 바다입니다.

이날은 오른쪽편에 있는 바다의 파도가 조금 높더라고요.

하지만, 비치쪽은 잔잔해서 놀기에 딱 좋아요.



비치입니다.

물의 투명도도 아주 좋고, 물고기들도 많아서 미야코지마의 스노쿨링 장소로 유명합니다.

이날은 비가 내리다 그치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많이 빠져나갔어요.



비치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많이 넓지는 않아요.

그래도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모여드는 곳이 아니니 이정도면 충분한거 같아요.



그리고 "이무갸 마린 가든(イム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의 비치는 부드러운 모래가 아닌

이런 커다란 돌맹이 같은게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맨발로 돌아다니면 발이 다칠 염려가 있으니,

비치 슈즈를 꼭 착용해주세요.

비치 슈즈는 미야코지마에 있는 "쇼핑타운 미야코" 라는 곳에서 1000엔정도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 돌맹이들은 그냥 돌맹이가 아니에요.

물론 돌맹이들도 있지만, 산호의 파편들입니다.

오키나와의 미야코지마는 산호로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비치가 부드러운 모래사장 보다는 산호 파편들이 늘려있는 곳이 많으니,

비치슈즈는 필수입니다.



비치에서 정말 조그만한 소라게를 발견했습니다.

이런 소라게가 엄청나게 많이 있더라고요.



조용히 하고 있으니까 모습을 들어내네요.

조금 소리를 내면 소라껍질 속으로 금방 숨어버리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겠죠?

파도도 높지 않고, 스노쿨링 하기 좋은 장소에 소라게까지 반겨주니 꼭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저는 날씨가 흐린날에 갔지만, 날씨가 좋은 날에 가서 "이무갸 마린 가든(イム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의 저 산에 올라가서 바라보면

정말 멋진 경치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

미야코지마의 추천 관광 코스 중 한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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