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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도쿄(하네다) → 미야코지마(미야코섬)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미야코지마(미야코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미야코지마(미야코섬) → 오키나와(나하)에 ANA1722편으로 이동해서 다시 오키나와(나하) → 도쿄로 이동을 했는데요.
이번에는 오키나와(나하) → 도쿄로 가는 ANA476편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이날은 미야코지마(미야코섬)에서 오키나와인 나하공항을 경우해서 도쿄로 갔습니다.
미야코지마(미야코섬) → 오키나와(나하)행 "ANA1722"편. (10:00 출발 → 10:50 도착)
오키나와(나하) → 도쿄행 "ANA476"편. (19:20 출발 → 21:40 도착)
시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키나와(나하)에 도착해서 다시 도쿄로 출발하기까지 체류시간이 약 8시간도 있습니다.
그래서 유이레일을 타고 국제거리로 이동해서 관광도 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왔답니다.



나하공항에는 여행선물 및 기념품 가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항에서 사면 조금 비쌌어요.



출국수속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러 가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DFS 갤러리아가 보이네요.



도쿄행 ANA476편입니다.
19:20 출발입니다.



대합실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대합실에 있는 DFS갤러리라 혹은 ANA FESTA에서 구경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에는 ANA476편 B777-300을 타고 도쿄 하네다 공항으로 돌아갑니다.
국제선에도 이용되는 큰 비행기에요.



출발시간이 되니 어두컴컴해지네요.
창밖을 보며 "미야코지마(미야코섬) 여행은 정말 재미있었다~~~" 라고 생각하며 창밖의 풍경을 몇장 찍었습니다.



ANA476편 B777-300은 통로가 2개가 있고 왼쪽, 가운데, 오른쪽으로 3-4-3명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좌석마다 모니터가 없어서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약 2시간 30분의 비행이지만, 비디오 서비스가 없는건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ANA476편 B777-300기종의 안전 지침입니다.



만일을 대비해서 비상구 등을 체크해 놓은것도 좋습니다.



이건 오키나와 상공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야경이 멋지네요.



이건 도쿄 상공의 사진입니다.
도쿄의 야경도 멋지지만, 이걸 보면서 다시 오키나와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
오키나와는 날씨가 엄청 좋았는데 도쿄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아무튼 ANA476편 나하공항 → 하네다 공항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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