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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Ora STEAK&GRLL 라는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일본 여행 관광지중 하나인 카레타 시오도메의 46층에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세계최고의 안전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산 소고기를 사용하는 레스토랑이고,

요즘 일본에서 인기인 숙성고기 요리를 제공하는 곳이랍니다.

 

 

46층에 있는 레스토랑인것 만큼 야경이 아주 좋답니다.

이번에는 코스를 이용했습니다.

1인당 8500엔(약 85,000원)짜리의 코스였어요.

 

 

사진은 다 찍은게 아니지만, 조금씩 찍어본거 올려봅니다.

소고기라서 레드와인을 주문했어요.

코스 요리라서 조금씩 조금씩 요리가 나와요.

나름 괜찮게 나오더라고요.

 

 

 

다만,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갔는데,

요리가 나오는 시간이 조금 어정쩡 하게 나오더라고요.ㅎㅎ

그리고 고기는 한 접시에 대량으로 나와서 개인 접시에 가져다 먹으면 되더라고요.

 

 

이건 리브아이 입니다.

1인당 200g 이고요.

5명이 간거라 1kg 의 양이 되네요.

이건 상당히 맛있더라고요.

솔직히 이건만으로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고기도 부드럽고, 정말 맛있더라고요.

고기에 곁들여 먹는 소스? 조미료? 는 5가지정도가 더 나오더라고요.

 

 

자신에 맞는 조미료에 찍어서 먹으면 되지만,

저는 소금, 후추가 가장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있으니, 잠시 코스 메뉴가 생각이 나더군요.

150g의 안심이 아직 안나온거 같더라고요.

 

 

리브아이만으로도 배가 엄청 불러오는데,

1인당 150g이니까 5명이니 750g의 안심고기가 나왔습니다.

오픈한지 한달 후에 간거라 아직 음식 나오는 시간이 조금 잘 안되어있는거 같더라고요.

아깝지만 조금 남겼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아주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양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던 곳이었습니다.

정말 배부르게 분위기 있고 맛도 좋은 곳에서 식사를 하고 싶은 분에겐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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