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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로 유학을 오거나 일하러 오거나 살러오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꼭 가봐야할 입국관리국!

입국관리국에서는 일본에서 거주할 수 있는 허가를 내어주거는 곳입니다.

비자를 발급하거나 연장은 하기 위해서는 가야하는 곳이랍니다.

오전 9시부터 오픈하니 가능하면 9시에 도착하는 예정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2~3시간은 기다려야 합니다.

비자 신청도, 비자 발급도요.

엄청난 외국인들로 넘쳐나는 곳이니 가능한 이른 시간에 가시기 바랍니다.

도쿄 시나가와에 있는 도쿄 입국관리국(입관)에 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도쿄 JR 시나가와역의 중앙 개찰구로 나갑니다.
개찰구를 나가서 오른쪽을 바라보면 아래와 같은 곳이 보입니다.



개찰구를 나와서 오른쪽을 보면 터널 같은 곳이 보입니다.
조금 긴 터널 같은건데 저쪽을 끝까지 걸어서 갑니다.



그러면 동쪽 출구인 고난 출구가 보입니다.
이 출구에서 왼쪽으로 가면 도쿄 입국 관리소 버스 타는 곳이라는 간판이 보입니다.
외국인들이 많이 가니 외국인들 따라 가면 됩니다.



도쿄 시나가와역 앞에 있는 도쿄 입국관리국 버스 타는 곳입니다.
평일에도 수많은 외국인들로 넘쳐나는 입국관리국이다보니 버스를 타려고 줄서 있는 외국인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이곳의 버스 노선은 시나가와역과 도쿄 입국관리국을 잇는 노선입니다.
즉, 시나가와역이 출발역이고, 종점이 도쿄 입국관리국입니다.

버스는 스이카, 파스모 등 교통카드 사용 가능합니다.

오전 10시 23분에 도쿄 입국관리국행 버스를 탔습니다.



평일 아침 10시경인데 이렇게 사람들이 빼곡하게 탑니다.
시나가와역에서 입국관리국까지는 약 10분정도 소요됩니다.



오전 10시 32분에 도쿄 입국관리국 도착!
입국 관리국 건물 사진입니다.



도쿄 입국관리국 들어가는 길입니다.
이 사진은 입국 관리국에서 일을 다보고 집에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에요.
워낙에 사람들이 붐비는 입국관리국이라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얼른가서 줄서야 하거든요.



도쿄 입국관리국에 들어가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1층에는 안내소와 패밀리마트 편의점, 즉석 증명사진기가 있습니다.
의외로 증명사진을 안챙겨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즉석 증명 사진기 앞에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격은 약 1000엔에 6장정도 나오는거 같았어요.
일본은 즉석 증명 사진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반 역 앞이나 그냥 마을 곳곳에 설치 되어 있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금방 인화되니 이용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사진은 입국관리국에서 찍지 말고 미리 준비해가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패밀리마트 편의점에서는 수입인지나 복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유료 복사기가 있으니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만, 가실려면 오픈시간인 9시에 맞춰가세요.

저는 조금 늦은 10시 30분에 도착했는데 접수하고 발급받을때까지 3시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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