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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하코다테 공항에서 도쿄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ANA의 공동운항편 ADO 60편 탑승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이번 홋카이도 여행은 삿포로로 가서 1박을 하고 급행열차를 타고 하코다테로 이동 후 다시 도쿄로 돌아오는 일정이었습니다.

도쿄 하네다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는 ANA 계열의 저가항공사인 AIR DO 라는 항공사를 이용했습니다.



하코다테공항의 1층에서 바로 수속처리를 합니다.

체크인을 마친후 2층으로 이동합니다.



이번에 타고갈 비행기는 AIR DO 60편입니다.



2018년 12월 18일에 이용한 AIR DO의 ADO 60편은 정보입니다.

홋카이도 하코다테 공항을 16:45 출발하여 도쿄 하네도 공항에 18:10에 도착하는 비행기입니다.

하코다테에서 도쿄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0분입니다.



4번 탑승구를 이용하였고요.

AIR DO의 ADO 60편과 ANA의 ANA 4760편이 공동운항하는 비행기입니다.



하코다테 공항은 특이하게도 보안검색대를 지나기전과 보안검색대를 지난 후의 장소가 통유리 하나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공항까지 마중나와서 그 사람이 비행기를 타기전까지 이 통유리 넘어로 볼 수 있답니다.



AIR DO 60편 탑승!

비행기는 중형기였습니다.



좌석의 배치는 2 - 3 - 2 열로 되어 있었습니다.

거의 만석에 가까운 탑승률이었습니다.



국내선이다보니 화면은 달려있지 않았습니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0분입니다만, 그냥 책을 보더니 아니면 스마트폰에 영화나 드라마를 담아가는걸 추천합니다.



이어폰은 주는데요.

그냥 음악채널로 음악을 듣는 수준이에요.

리모콘은 팔걸이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AIRDO의 ADO 60편은 보잉 767-300 기종입니다.

혹시 비행기 사고가 생길지 모르니 안전수칙은 읽어보는 편이랍니다.



비상 탈출구 위치도 파악을 해주고 구명조끼의 위치도 파악을 해둡니다.

안전한 비행기라고는 하나 아주 가끔 뉴스로 추락설이 나오다보니 일단, 대비해두는게 좋긴 좋겠죠.



ADO 60편은 일본 국내선입니다.

그래서 기내식은 제공이 안되고, 음료수만 제공이 됩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음료수는 왼쪽에 세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가장 추천하는건 바로 이 음료입니다.

나포린 크림 소다!

나포린의 음료는 탄산이 정말 강한 음료로 유명합니다.

칼칼한 탄산이 정말 최고랍니다.

나포린 음료는 홋카이도에만 판매하고 있어요.



몇년전에는 이륙전에는 전자기기 사용 금지였는데, 요즘에는 전파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이용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렇게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기내에서 전자기기 사용제한에 대해서 적혀있습니다.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는 짐의 무게는 10kg까지.

짐을 맡길 수 있는건 20kg까지 무료입니다.



도쿄로 가는 비행기에서 찍은 노을입니다.

실제로 본게 더 이뻤는데요.

사진으로는 그 아름다움이 다 표현이 안되네요.

이 아름다운 노을 보며 홋카이도 여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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