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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는 매년 가고 있습니다만, 삿포로에서 전철로 약 40분거리에 있는 오타루(小樽)에 가면 꼭 가는 가게가 있습니다.
다시마(일본어로 콘부)로 유명한 가게인데요.
'리시리야 미노야(利尻屋 みのや)' 라는 가게입니다.
다시마(콘부)의 종류도 아주 많고 다시마 차도 무료로 한잔 마실 수 있습니다.

제가 항상 구입하고 있는 '리시리야 미노야(利尻屋 みのや)' 건물입니다.
'리시리야 미노야(利尻屋 みのや)' 가게는 오타루의 이 거리에만 3~4개의 점포가 있더라고요.

또 다른 '리시리야 미노야(利尻屋 みのや)'의 가게 입니다.
어느 가게에서 구입해도 가격은 동일합니다.

가게에 들어가보면 수많은 종류의 다시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다시마(콘부)부터 비싼 다시마(콘부)까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추천하는 다시마(콘부)는 바로 입구 바로 앞에 있는 이 다시마입니다.
아주 얇은 콘부입니다만, 각종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만능 다시마입니다.

가격은 1080엔입니다만,
그옆에 크기가 조금 맞지 않거나 조금 부서지거나한 다시마는 980엔에 팔고 있었어요.
실제로 보니 크게 차이가 없어서 980엔짜리로 구입했습니다.
몇년전에는 780엔했었는데 2018년 12월에는 1080엔이나 하네요.

그리고 가게에 들어가면 차도 한잔 줍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면서 이렇게 차를 내어주는데요.
컵 안에 네모난 검정색 뭔가가 들어있는데요. 저게 다시마입니다.
의외로 정말 맛있어요.

이 다시마 차는 이렇게 봉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빨간색 봉지가 우메 콘부차(다시마 차), 파란색이 그냥 콘부차(다시마 차)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우메 콘부차가 맛있더라고요.

일단 다시마(콘부) 구입!
항상 구입해오는 다시마!

다시마(콘부)로 만든 사탕? 캬라멜 비스무리한 것도 판매하고 있어요.
종류가 참 다양한거 같아요.

가격은 한봉지에 550엔정도에요.
홋카이도의 오타루에 가면 '리시리야 미노야(利尻屋 みのや)'에 가서 콘부 하나 꼭 구입해보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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