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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스시(초밥) 맛집이라고 하면 '미도리스시(美登利寿司)' 입니다.
미도리스시 본점은 우메가오카에 있고, 긴자, 시부야 등은 지점입니다.
미도리스시는 매달 먹으러 가고 있는데 언제 먹어도 너무 맛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강력추천하는 도쿄 스시 맛집 중 한곳입니다.

도쿄 긴자에 있는 '미도리스시(美登利寿司)' 긴자점입니다.
긴자는 도쿄여행의 관광지중 한곳이다보니 수많은 해외관광객들이 이곳 '미도리스시(美登利寿司)'을 찾고 있습니다.
한국여행객들에게도 잘 알려진 곳이라 줄을 서서 기다리다보면 한국 관광객분들이 몇몇 그룹이 계시더라고요.

일단, 입구 앞에 번호표 뽑는 기계가 있으니 먼저 번호표를 뽑습니다.
가능하면 일찍 가는걸 추천합니다.

'미도리스시(美登利寿司)'의 가게안입니다.
테이블석은 꽤 많은 편이었어요.

저는 카운터석으로 앉았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주문해서 먹는 편이거든요.

카운터에서 테이블석의 스시를 만들고 있답니다.
테이블석은 해외관광객분들이 많고 셋트 메뉴를 주문하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저는 이렇게 먹고 싶은것만 골라서 하나씩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이건 사몬(연어)와 연어를 살짝 구운 사몬 아부리입니다.

이것도 살짝 구운 아부리 스시입니다.
'아부리 토로' 라는 살짝 구운 참치는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엄청 맛있답니다.

그리고 서비스로 나오는 된장국입니다.
이 된장국도 엄청 맛있답니다.
미도리스시는 가격도 저렴하면서 맛도 아주 맛있는 강력추천 맛집니다.
회전초밥에서 먹는거랑 가격도 크게 차이 안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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