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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131

[하코다테 여행] 오오누마의 스테이크 맛집 란바 하우스(ランバーハウス) 하코다테 여행을 가서 렌트카로 하코타테 주변을 돌면서 오오누마라는 곳에 갔습니다.오오누마에는 유명한 오오누마 공원이 있는데요, 그 근처에 맛있는 맛집을 검색하다가 오오누마에는 "오오누마 규"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오오누마 규"를 한국어로 하면 "오오누마 소"라는 뜻입니다. 돼지, 소의 "소"요.즉, 소고기가 유명한 곳인데요.그래서 주변에는 스테이크 전문점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평이 그나마 좋았던 "란바 하우스" 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일단 위치는 하코다테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오오누마 공원에서 자동차로 5분정도의 거리에 있어요. 넓은 잔디밭 마당에 통나무으로 지어진 정말 이쁜 레스토랑입니다.분위기 좋죠?주차장도 있는데 7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 스페이스가 있었어요. 도로가에서 레.. 2015. 12. 9.
[하코다테 여행] 고토켄(五島軒)의 궁극의 하코다테 카레 하코다테에서 유명한 카레 맛집으로 고토켄(五島軒)이라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이곳에서 나온 카레를 이번 하코다테 여행에서 몇개 구입을 해왔답니다.하코다테에 있는 마트를 갔더니 하코다테 카레의 종류가 무진장 많더군요.그 중에 고토켄(五島軒)이 유명한 곳이라 고토켄(五島軒)의 카레 중에 궁극의 카레를 먹어보고자 합니다. 패키지 뒷면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고토켄(五島軒)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네요.그리고 조리방법에 대해서도 적혀있네요.우리나라의 유명한 오뚜기 3분 카레와 조리 방법은 동일합니다. 내용물을 꺼내볼까요?이런 하얀 패키지로 되어있네요. 레스토랑 고토켄(五島軒) 이라고 적혀있네요. 이 패키지 뒷면에도 고토켄(五島軒)의 역사와 조리방법이 적혀있네요.그리고 유효기간도 찍혀있네요.저는 전자렌지에서 데워서 .. 2015. 12. 4.
[홋카이도여행/하코다테여행] 에산 도립 자연공원(노보리베츠 지고쿠다니와 닮은 곳)) 에산 도립 자연공원은 일본 홋카이도 하코다테 지역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해발 618미터의 활화산입니다. 노보리베츠에 있는 지고쿠다니(지옥계곡)와 비슷한 곳입니다. 화구 주변에는 600종이상의 고산식물과 꽃이 피고, 초여름에는 '에산 진달래 축제'가 개최되며 가을에는 단풍도 즐길 수 있답니다. 산기슭에는 19세기 중반부터 치유 온천으로 알려져 있는 진귀한 와인 색의 '에산 온천'이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이 지도를 봐주세요. 일본 네비게이션에서는 잘 검색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구글맵에서 어디로 올라갈 수 있는 확인하고 갔습니다. 하코다텥 공항에서 에산의 화구 주변의 주차장까지는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린거 같아요. 화구주변까지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고, 이렇게 넓은 주차장도 있습니다. 성수기가 아니어.. 2015. 12. 3.
[홋카이도 여행/하코다테 여행] 나토와 에산 휴게소(미찌노에끼) / 道の駅なとわ・えさん 고속도로의 휴게소를 일본에서는 서비스 에리아 라고 합니다. 일본의 고속도로 휴게소인 서비스 에어리어에서는 한국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화장실이 있고, 식당가가 있고, 지역 특산품 판매소등이 있는데요. 이런 휴게소 개념의 서비스 에리어가 국도에도 있답니다. 일본의 경우 각 지역별로 국도에도 수 많은 휴게소가 있는데요. 국도에 있는 휴게소를 미찌노 에끼(道の駅)라고 합니다. 미찌노 에끼를 한국어로 하면 길의 역? 도로의 역? 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미찌노에끼에서는 그 지역의 농수산물이나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물론, 화장실, 식당가 등도 있고, 다양한 이벤트도 있기 때문에 미찌노 에끼에 놀러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정도랍니다. 이번에는 홋카이도의 하코다테 여행을 갔을때 이용했던 나토와 에산 이라는 미찌.. 2015. 12. 2.
[하코다테 여행] 렌트카 추천! 오릭스 렌트카 이용시 참고하세요. 이번에 하코다테에서 이용한 오릭스 렌트카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예전에 오키나와에서도 오릭스 렌트카를 이용했었는데요. 차량도 깨끗하고, 서비스도 좋았답니다. 먼저 하코다테 공항에서 수화물을 찾고 도착 출구로 나오면 바로 렌트카 부스들이 보입니다. 렌트카 회사들이 꽤 많이 있는데요. 저는 오릭스 렌트카를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름이랑 몇명인지 알려주면 잠시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렇게 몇 그룹을 신청 받은 다음에 다 같이 이동하자고 하더군요. 따라 갔더니 오릭스 렌트카 승합차량이 하코다테 공항앞에서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그걸 타고 오릭스 렌트카 사무실까지 이동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짐이랑 다 실어줍니다. 공항에서 사무실까지 이동시간은 1~2분정도에요. 여기가 오릭스 렌트카 하코다테 공항점 사무.. 2015. 1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