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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구하기] UR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원룸(1LDK) 일본은 전세라는 개념이 없고, 월세 개념밖에 없습니다. 월세를 일본에서는 "야찡" 이라고 합니다. 보통 2년 계약이고, 계약 기간이 끝나면 계약 갱신을 하게 되는데, 계약 갱신때마다 갱신비로 월세 1~2개월분을 따로 지불해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게다가 외국인은 유독 방을 구하기 힘들답니다. 보증인도 필요해야하며, 소득 증명서나 재직증명서도 필요합니다. 이 사람이 2년동안 월세를 낼 여력이 있는지, 해외 도피는 하지 않을 정도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외국인들은 UR 이라는 아파트 단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UR은 보증인은 필요없고, 재직 증명서 및 소득증명서가 있으면 방을 빌릴 수 있습니다. UR은 신축 타워맨션도 요즘은 많이 짓고 있습니다만, 신축은 월세가.. 2019. 4. 19.
[일본 방구하기] MUJI X UR 리노베이션 아파트(맨션)인 무인양품 아파트 외국인들이 일본에서 처음에 방을 구하기는 아주 어렵습니다. 일반 원룸, 아파트나 맨션, 가정집 같은 경우에도 외국인들에겐 방을 안내주는 집주인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에 찾아가서 마음에 드는 집이 있어도 집주인에게 살려는 사람이 외국인이다 그러면 방을 보기도 전에 안된다고 하는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유학생들에겐 가구, 전자제품이 다 구비되어 있는 레오팔레스라는 원룸이 인기입니다. 레오팔레스의 월세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70~100만원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부동산가서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여러번 퇴짜를 맞다가 UR단지라는 우리나라로 치면 아파트 단지가 있는데요. UR에서 운영하는 아파트는 외국인들에게 내거는 조건이 낮은 편이어서 이곳에 방을 보러 갔답니다. 이번에 가본 곳은 일본에서 무지루.. 2019.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