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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교엔마에 근처에 있는 맛있는 함바그 레스토랑이 있다고 해서 먹고 왔습니다.
함바그 윌 (Hamburg Will)라고 가게입니다.
이 가게의 특징은 "이와츄부타(岩中豚)" 라고 하는 돼지고기를 100% 사용한 함바그라고 합니다.


"함바그 윌(Hamburg Will)"의 장소는 신주쿠 교엔역에서 걸어서 3분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신주쿠에서 걸어서 갔습니다.
그냥 구경하면서 걸어가다보면 멀지 않아요.



가게 앞에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시간 1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겨우 입구 앞에 왔습니다.
추운 날이었는데 이렇게 기다리면서 먹을 가치가 있을까요?



가게 안에도 2명정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함바그 윌(Hamburg Will)"의 영업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점심]
11 : 30 ~ 14 : 30 (L.O.14 : 00)
[저녁 식사]
17 : 30 ~ 21 : 00 (L.O.20 : 00)



"함바그 윌 (Hamburg Will)" 메뉴 입니다.
추천 메뉴는 "뿌렌(プレーン)" 이라고합니다.
가격은 1000엔 (세금 포함)입니다.
소스는 3종류 중에 한가지를 선택합니다.
"데미그라스소스"를 선택했습니다.
아! 함바그는 160g이라고 합니다.
남성분이시라면 배가 부르지 않을 양이에요.
200g이상은 먹어줘야 배가 부를텐데....



런치 코스도 있었습니다.
의외로 코스로 주문하시는 분도 많았습니다.



드링크 메뉴입니다.



"함바그 윌(Hamburg Will)"의 가게에 대해 이것저것 적혀있습니다.



"함바그 윌 (Hamburg Will)"에 대해 적혀 있는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레스토랑의 메뉴보다는 레스토랑에 대한 이야기부분이 상당부분 차지 하네요.



1시간 10분 기다려서 겨우 들어왔습니다.
인테리어는 나름 모던스럽고 괜찮네요.



좌석은 테이블석과 카운터석이 있습니다.



카운터석앞에는 주방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테이블석에서 먹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바로 스프가 나왔습니다.
이 스프는 무슨 스프일까요?



양배추가 들어 있습니다.
맛은 조금 싱겁고, 그냥 양배추를 끓인 스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맛이 조금 별로였어요.



스프를 먹고 나니 함바그가 나왔습니다.
주문한 "뿌렌(プレーン)" 함바그 입니다.



돼지고기 100% 함바그! !
과연 어떨까요?



먹기 전부터 160g의 양은 좀 적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역시나 저에겐 양이 조금 적더군요.
솔직히 1시간을 기다리면서 먹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일본의 레스토랑 랭킹 사이트인 "타베로그"의 리뷰에도 이렇게 기다리면서 먹을만한 맛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온센 타마고(온천 달걀)은 서비스로 제공해주더라고요.
함바그를 찍어서 먹으면 됩니다.



1시간 기다려서 먹는 시간은 10~15분!
1000엔의 가치를 느낄 정도의 맛은 아니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어서 먹으러 가보았지만, 또 먹으러 가고 싶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함바그가 먹고 싶다면 골드러쉬(Gold Rush) 혹은 본보리(Bonbori) 의 함바그가 훨씬 맛있습니다.



여기가 "본보리(Bonbori)"의 함바그입니다.
이곳은 소고기 100% 함바그입니다.
신주쿠 서쪽 출구에있는 요도바시 카메라 근처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링크 :신주쿠 함바그 맛집! "bonbori(본보리)" 초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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