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016년 5월.
도쿄(하네다) → 미야코지마(미야코섬)을 오키나와의 나하공항을 경유해서 다녀왔습니다.
미야코지마(미야코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번에는 미야코지마(미야코섬) → 오키나와(나하)로 이동하는 ANA1722편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미야코지마 공항의 사진입니다.
많은 분들이 대기실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 ANA1722편에 타는 탑승구입니다.
이날은 도쿄로 가는 날이었지만 오키나의 나하공항을 경유해서 가야 했습니다.
미야코지마(미야코섬) → 오키나와(나하) 행 "ANA1722"편. (10:00 출발 → 10:50 도착)
오키나와(나하) → 도쿄 행 "ANA476"편. (19:20 출발 → 21:40 도착)
시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키나와의 나하에 도착을 해서 다시 도쿄로 출발하기전까지는 약 8시간의 시간이 남아서 국제거리를 구경하고 스테이크등 맛있는것도 먹기로 했습니다.



항공권입니다.
국내선이라서 그런지 꽤 심플한 느낌이 드네요.
미야코지마(미야코섬) → 오키나와(나하)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50분입니다.



ANA1722편의 비행기입니다.
기종은 보잉 B737-500입니다.
작은 비행기에요.



창가에 앉아 미야코지마 공항의 건물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오키나와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멋진 공항입니다.



ANA1722편의 기종은 B737-500으로 작은 비행기입니다.



통로는 하나뿐이고 좌우로 좌석이 3개씩 있습니다.
각 좌석에서는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좌석별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는 없습니다.



오키나와 나하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미야코지마는 작은 섬이고 대부분 사토우키비 라고 해서 사탕수수밭이 대부분입니다.



미야코지마(미야코섬) 주변의 바다색은 너무 이쁩니다.
이런 색이야말로... 바다! ! ! 라는 느낌이 듭니다.



기내 좌석에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조금 심심하답니다.
약 50분간의 짧은 비행이지만,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잠을 자던지 책을 읽던지 핸드폰에 담아놓은 동영상 같은걸 보던지 하면서 시간을 떼워야 할것 같아요.



나하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일본 각지에서 온 비행기가 많았습니다.
역시 오키나와의 나하가 관광객들에겐 인기인걸까요?
저는 나하보다는 미야코지마(미야코섬)나 이시가키지마(이시가키섬)이 훨씬 좋던데요.



음. . .
일단 나하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めんそーれ(멘소레)" 라고 적혀있네요.
오키나와 사투리로 "めんそーれ(멘소레)"의 뜻은 "어서오세요" 라는 뜻입니다.



나하공항에 도착구입니다.
생각보다 꽤 넓은 편이네요. 항공편도 많고. . . .
아무튼 저는 나하에서 약 8시간의 체류시간이 있기 때문에 유이레일을 타고 국제거리로 이동하기로 했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