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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맛집11

[삿포로 맛집] 징기스칸이 맛있는 '다루마(だるま)' 6・4점 홋카이도 삿포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가 바로 '징기스칸'입니다.징기스칸은 양고기인데요.양고기는 약간 냄새가 난다고 알고 계신분들이 많으실텐데, 이곳 징기스칸 전문점 '다루마(だるま)'는 냄새가 전혀 안나고 맛도 정말 맛있는 맛집 중 맛집입니다.'다루마(だるま)'는 삿포로 스스키노지역에 점포가 5군데가 있어서 많이 붐비지 않는 곳의 점포를 이용하시면 될거 같아요. 제가 이번에 간 곳은 '다루마(だるま)' 6・4점이라는 곳입니다.'다루마(だるま)' 6・4점의 외관입니다. '다루마(だるま)' 6・4점 지도입니다.스스키노역에서 가깝습니다. 주소 :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6条西4丁目仲通り 野口ビル1F 징기스칸 '다루마(だるま)' 6・4점의 간판입니다.이 가게가 있는 곳에서 다음 블록의 거리에 점포가 또 있.. 2018. 12. 27.
노보리베츠의 센겐공원(泉源公園)의 간헐천(間欠泉)은 온천수가 폭발하듯 뿜어져 나온다. 일본의 홋카이도에 있는 온천 관광지로 유명한 노보리베츠! 삿포로에서 노보리베츠까지 렌트카로 이동했는데, 고속도로로 달리지 않고 일반 국도로 여기저기 둘러서 구경하면서 갔습니다. 지옥계곡 근처의 호텔에서 온천을 당일치기로 이용하기 위해 일단 호텔에 이야기를 하고 호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점심을 먹으려고 하니 주변에 음식점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호텔의 뷔페에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지옥계곡으로 일단 출발~~~~ 지옥계곡으로 가는 길에 조그만한 공원이 있었습니다. 노보리베츠의 센겐공원(泉源公園)의 간헐천(間欠泉)! 뭐하는 곳인가 하고 봤더니 온천수가 폭발하듯이 뿜어져 나오는 공원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둘러보니 수증기가 올라오고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면서 공원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 .. 2017. 1. 6.
삿포로 라멘 맛집인 "무사시(札幌ラーメン 武蔵)" 라면 맛집 "무사시" 라고 검색하면 도쿄에 있는 "멘야 무사시"가 많이 검색됩니다만, 이번에 소개할 라멘 맛집은 홋카이도의 삿포로에 본점이 있는 "무사시" 라는 라멘 가게 입니다. 삿포로의 라멘이라고 하면 "미소라멘"이 유명하답니다. 홋카이도에 가야만 먹을 수 있는 "무사시"의 미소라멘을 도쿄에서 열린 홋카이도 물산전에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가끔 도쿄에 있는 백화점에서는 이벤트의 일환으로써 다른 지역의 물산전을 열기도 하는데요. 홋카이도 물산전이 가장 인기가 있답니다. 홋카이도의 먹거리는 맛있는게 너무 많기 때문이죠. 백화점 이벤트가 열리고 있는 곳에 임시로 만들어진 "무사시"의 라멘 가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여기서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수량한정 메뉴도.. 2016. 11. 16.
[홋카이도 맛집] 신치토세 공항의 시오라면(소금라면) 추천 맛집! "아지사이(あじさい)"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바로 맛있는 음식이죠? 이번에는 제가 일본 라면 중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아지사이(あじさい)"의 소금라면(시오라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얼마전에도 한번 소개를 한적이 있죠? 예전에는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의 도착층에 있는 가게였고요. 이번에는 출발층의 윗쪽에 있는 홋카이도의 유명한 라면 가게들이 입점해있는 홋카이도 라면 도장(北海道ラーメン道場)이라는 곳에 입점해있는 아지사이(あじさい) 라면 가게를 소개합니다. 위의 사진이 바로 홋카이도 라면 도장 내부 입니다. 양쪽으로 라면 가게들이 쭈욱~~~ 입점해있답니다. 저는 홋카이도에 도착하면 바로 삿포로나 다른 지역으로 가지 않고, 일단 도착층에서 다시 출발층을 지나 이곳에 와서 아지사이의 시오라면을 먹고 간답니다. 아침 9시 40분.. 2016. 11. 8.
[홋카이도 여행]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오타루 운하 오타루...과거가 살아 숨쉬는 곳... 오타루...과거의 건물들과 그 건물을 잘 활용하여 지금은 관광산업이 잘 발달되어 있는 곳..예전엔 오타루 운하를 이용하여 활발한 상업이 발달하였으나, 교역이 점점 쇠퇴하여갔다.오타루 운하는 내륙을 파서 만든 운하가 아니라 바다를 메워서 만든 운하다.교역이 쇠퇴하여 운하를 없앨려고 했을때,운하를 보존하고자 하는 의견이 많아 운하의 반만 보존하여 주위에 산책로와 공원을 만들어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고 한다.삿포로(삿뽀로)역에서 오타루역까지 전철로 40분가량 소요~~밤에는 운하의 주변의 조명으로 인해 더욱 화려한 변신을 한다.오른쪽의 창고를 이용하여, 레스토랑 등이 입점해 있다.예전엔 운하로 배가 들어와 바로 창고로 물건들을 옮겨 보관하는 곳으로 사용되었는데..지금은 선물.. 2016. 11. 7.
모노포드(MONOPOD)의 블루투스 셀카봉(지도리보우) 모노포드라는 블루투스 셀카봉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요도바시 카메라나 야마다뎅끼, 비꾸 카메라 등등 전자상가에 가보아도 가격은 보통 2000엔(약 2만원)대더군요.그래서 그냥 아마존에서 검색을 했더니 450엔짜리에 배송료까지 무료인 MONOPOD(모노포드) 라는 셀카봉을 발견했어요. 블루투스 리모콘은 셀카봉에 일체형이 아닌 별도의 리모콘으로 되어 있답니다.일부러 셀카봉과 리모콘이 따로 따로 되어 있는걸로 구입했어요.셀카봉은 길이를 더 연장하거나 삼각대에 연결해서도 사용할 수 있게 아랫부분에 연결부분이 있어요. 엑스페리아, 갤럭시 노트 등등 큰 사이즈의 스마트폰도 설치 할 수 있어요.다만, 봉이 동그랗다 보니 핸드폰이 무거울경우 옆으로 빙그르 돌더군요.그게 단점이에요. 리모콘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용 버튼이 .. 2016. 10. 26.
[홋카이도 여행] 일본 공항 전철의 신기한 의자 방향 바꾸는 방법 홋카이도의 신치토세 공항에서 삿포로로 갈려면 전철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공항과 삿포로를 잇는 전철의 좌석은 한국의 지하철처럼 양 옆으로 의자가 배치되어 있는게 아닌한국의 KTX 같은 열차처럼 앞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신치토세공항역이 종점인데요.들어온 방향으로 다시 나가는 방식이에요.그러면 의자 방향을 바꿔줘야겠죠?의자의 방향을 바꾸는건 승객이 직접 해야해요.즉, 수동이랍니다.이렇게 등받이를 잡고 반대쪽으로 휙~~ 넘기면 의자의 방향이 바뀐답니다.한국의 무궁화 열차나 새마을 열차에서는 의자 전체를 돌려서 방향을 바꾸는건 본적이 있는거 같은데..이렇게 등받이를 넘겨서 방향을 바꾸는건 처음 봤어요.이렇게 바꿔서 앉아봐도 좌석에 전혀 불편함이 없더라고요. 4명이서 서로 마주보며 가고 싶으면 마주보며 앉아.. 2016. 10. 25.
[삿포로 맛집] 스프 카레가 맛있는 "쇼린(SHO-RIN)" 홋카이도에 여행을 간다고 하면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스프카레" 입니다.개인적으로는 그냥 걸죽한 일반 카레를 좋아합니다만,홋카이도에서 제대로 된 스프카레를 먹어보니 정말 맛있더군요.지난번에는 스프카레의 삿포로 맛집인 가라쿠(GARAKU)를 소개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쇼린(SHO-RIN)이라는 스프카레 전문점을 소개할까 합니다.스스키노역 근처에 있고요.스프카레 맛집인 가라쿠(GARAKU)에서도 가깝습니다. 스스키노역에서 걸어서 2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어요.찾기도 쉬울꺼에요. 스프카레 쇼린도 아주 유명해서 검색사이트에 검색해보면 맛집이라고 많이 올라와있습니다.그래서 한번 가봤는데요.개인적으로는 두번다시 가보고 싶지 않은 가게에요.이유는 아래에 설명하도록 할께요.하지만, 다른 분들은 맛집이라고 추.. 2016. 10. 20.
[홋카이도 여행] 노보리베츠 지옥계곡(지고쿠다니)에서 즐기는 천연 족욕(足湯) 족욕(足湯)! 일본어로는 아시유(足湯)라고 합니다. 노보리베츠에는 산속에 온천수가 흘러내리는 개울가에 천연 족탕이 있습니다. 천연 족탕? 바로 지옥계곡 주변에서 나오는 온천수가 이런 개울을 형성해서 아랫 지역으로 흘러내리는데요. 윗쪽 지역은 온도가 뜨겁습니다만, 물이 흘러 내려가면서 조금씩 식으면서 족욕을 즐기에 아주 적당한 온도의 지역에 족욕을 즐길 수 있도록 설치가 되어있더군요. 일단, 지옥계곡을 여기 저기 구경하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도로가에 있는 조그만한 산책로 같은 곳에 천연 족탕(족욕) 팻말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가는 길에는 다이쇼 지옥(다이쇼 지고쿠) 라는 곳이 있습니다. 커더란 물 웅덩이입니다만 부글부글 끓고 있답니다. 이렇게 커더란 물웅덩이가 부글부글 .. 2016. 10. 19.
[홋카이도 여행] 사토수산(佐藤水産)의 주먹밥(삼각김밥)은 꼭 먹어봐야해요. 여행의 묘미의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하나는 먹는 것입니다.그중 홋카이도 여행을 가면 꼭 들리는 가게가 있습니다.바로 "사토수산(佐藤水産)"입니다. 사토수산은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수산물 가게입니다.삿포로역 맞은편에 큰 가게가 있어요.그외에도 여기저기 많은데요. 신치토세 공항 내에도 있답니다.약 1000엔정도 하는 연어 훈제가 있는데요.정말 맛있답니다.삿포로역 앞에 있는 수나물 가게에 가면 시식도 가능하답니다.이 주먹밥의 가격은 250~400엔입니다.어떤재료가 들어있느냐에 따라 가격이 틀리답니다.그래서 가끔 홋카이도에 갈때마다 항상 들러서 한두개는 사다가 가지고 간답니다.그 와중에 이번에 제가 소개하는 것은 바로 사토수산에 만드는 주먹밥!! 삼각김밥인 대형 오니기리입니다.그 만큼 가격도 조금 비싼편이지.. 2016. 10. 6.
[삿포로 맛집] "멘야 코하쿠(麺や 琥張玖)"의 미소라멘 삿포로에 본점이 있는 "멘야 코하쿠(麺や 琥張玖)" 라는 라멘 가게에서 "미소라멘"을 도쿄 신주쿠의 케이오백화점 홋카이도 물산전에서 먹었습니다.홋카이도에 가야만 먹을 수 있는 "멘야 코하쿠(麺や 琥張玖)"의 라면을 기간한정으로 도쿄 신주쿠에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도쿄 신주쿠 케이오 백화점의 임시 스페이스에서 먹을 수 있어서점포내가 화려하진 않습니다.그래도 홋카이도까지 가지 않고도 도쿄에서 "멘야 코하쿠(麺や 琥張玖)"의 라면을 먹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이지요. "멘야 코하쿠(麺や 琥張玖)"의 메뉴입니다. 미소라멘 : 864엔쇼유라멘 : 864엔시오라멘 : 853엔 홋카이도의 삿포로는 미소라멘으로 유명합니다.그래서 미소라멘으로 주문을 했답니다. 물산전이 열릴때마다 라멘가게는 항상 입점을 .. 2016.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