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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여행3

일본 온천 남탕의 청소부는 여자? 여성 청소부가 많은편? 일본에서 많은 온천을 다녀봤지만,대부분이 남탕을 청소하시는 분은 여성분이었습니다. 도쿄의 오다이바에 있는 오에도온천의 남탕을 청소하시는 분도 여성분이었습니다. 남탕 청소하는게 여성분일수도 있지 그게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 청소라는게 남탕에 아무도 없을때가 아니라 일반 영업시간에 남탕에 손님들이 있을때의 청소입니다. 게다가 오에도온천에서는 30대정도의 여성분이 남탕에 들어오셔서 온탕의 온도체크, 주변 청소를 하고 나가시는걸 봤습니다. 벌거벗은 남자들이 돌아다니는 남탕에 여성 청소부가 아무렇지 않은 광경에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에 티비에서도 몇번 본적은 있었어요. 일반 다큐멘터리 같은 방송에서 남탕 온천에 청소하시는 여성분이 들어오셔서 일하시면서 남자 손님과 같이 수다떨고 하시더라고요... 2019. 11. 25.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무료 족욕(아시유)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에 있는 무료 족욕(아시유)를 소개할까합니다.에치고유자와는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니가타현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역 바로 앞이 온천지역이라 역에서 내려서 또 다시 버스타고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교통이 아주 편리한 온천지역입니다.일본 온천지역에서는 족욕(아시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곳이 많이 있습니다.족욕을 일본어로 아시유(足湯)라고 한답니다. 이나모토 료칸(いなもと旅館)의 입구 앞에 있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족탕입니다.족탕 또한 노천온천처럼 실외에 있는게 대부분입니다.추운 겨울이어도 발을 따뜻한 온천에 담그고 있으면 온 몸이 따뜻하게 느껴진답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나모토 료칸(いなもと旅館)의 족탕은 오후 6시까지만 이용할 .. 2018. 12. 24.
[쿠사츠 온천 맛집] "이키나리야(眺庭庵 益成屋)"의 우동, 소바 맛집 쿠사츠 온천에 가면 소바, 우동 가게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이키나리야(眺庭庵 益成屋)"는 쿠사츠온천 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있는 음식점입니다. 저는 소바보다는 우동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우동 중에서도 쫄깃쫄깃한 우동을 좋아하고 얼큰한 우동 국물도 좋아합니다만 생각하고 있던 면발, 국물맛이 달랐습니다. "이키나리야(眺庭庵 益成屋)"의 위치는 쿠사츠온천 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있습니다. 위치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키나리야(眺庭庵 益成屋)"의 영업시간은 여기저기 찾아봐도 정보가 안나오네요. 보통 런치 시간이면 이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키나리야(眺庭庵 益成屋)"의 외관입니다. 주차장도 있습니다. 가게 앞에는 음식 샘플이 있었습니다. 소바, 우동만 있는게 아니라, 카레 등 밥종류도 .. 2017.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