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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77

[하코다테 여행] 회전초밥 칸타로(函太郎) 본점에 다녀왔어요. 하코다테에 본점이 있는 회전초밥 칸타로(函太郎)에 다녀왔습니다.하코다테에도 여러곳이 분점이 있지만 저는 본점에서 먹고 싶었기 때문에 본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다만, 하코다테의 경우 교통이 매우 불편해서 본점으로 가는 전철은 없어요. 그래서 하코다테역에서 회전초밥 칸타로(函太郎) 본점까지 걸어서 갔답니다.약 22분!그것도 저녁 9시쯤에 갔는데요.주위에 가로등도 다 꺼져있고, 깜깜하더군요.10월 30일에 갔는데 날씨도 엄청 추워서 좀 고생했습니다. 겨우겨우 회전초밥 칸타로(函太郎) 본점에 도착했습니다.하코다테의 경우 자동차 사회라서 그런지 자동차가 없으면 오기가 힘들것 같아요.버스도 다니는거 같긴한데, 버스 시간이 애매모호 하더라고요. 저녁 9시를 넘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도착했을때에는 조금 줄을 서.. 2016. 1. 8.
[하코다테 여행] 하코다테 당일치기 드라이브 코스 추천 도쿄도민이 추천하는 당일치기 하코다테 드라이브 코스! 하코다테 주변을 렌트카로 드라이브 할때 추천 코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이번에는 당일치기 코스에요~하코다테 공항에서 오릭스 렌트카에서 자동차를 빌려서 동쪽으로 오오누마까지 가서 하코다테로 돌아오는 코스를 추천하고자 합니다.코스 한곳 한곳 조금 더 상세하게 설명을 해놨으니, 각 코스마다 읽어보시고 여행을 하실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드라이브 시간은 오전 9시에 하코다테 공항을 출발해서 하코다테역에는 오후 6시 30분쯤에 도착을 했습니다.당일치기로 꽤 만족스러운 코스였어요. 1.하코다테 공항에서 렌트카 빌리기 하코다테 공항에서 도착구에서 나오자 마자 렌트카 부스가 있습니다.이번에 제가 이용한 렌트카는 오릭스 렌트카 입니다.가격도 저렴하고, 자동차도 꽤 .. 2015. 12. 28.
[하코다테 여행] 에산국도에 있는 환상의 철도 옛.토이센(큐.토이센) 유적지 하코다테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 에산으로 가는 에산국도에 있는 환상의 철도로 불리우는 곳이 있습니다.바로 토이센인데요. 토이센 이라는건 선로 이름입니다.우리나라라고 치면 경부선, 호남선, 이런 뜻입니다.왜 환상의 철로라고 불리우냐면요.건설은 되었지만, 한번도 열차가 달린적이 없다고 하여 환상의 철도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게다가 일반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유럽의 수로와 같은 아치형태의 다리로 되어 있어,디자인도 아주 멋진 철도 중 하나입니다. 일본어로는 큐 토이센 이라고 하고요. 한국어로는 옛 토이선 이라는 뜻을 가집니다.이 곳은 일반 국도의 도로 옆에 있기 때문에 그냥 달리다보면 보입니다.이 큐 토이센(옛 토이선)에 대해 잠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1937년에 하코다테의 고료카쿠역에서 토이역까지 2.. 2015. 12. 25.
일본의 하코다테 공항에서 탑승대기실에 있는 전화기의 정체는? 하코다테 공항에서 도쿄로 돌아가던 중 탑승대기실의 벽에 붙어있는 전화기를 발견했습니다.모시모시 코너(もしもしコーナー)라고 적혀있는데요.한국어로 하면 "여보세요 코너" 라는 뜻입니다.그리고 각 전화기에는 번호가 정해져 있었는데요.이건 무슨 전화기인가 하고 멀뚱 멀뚱 보다보니 승객중에 몇몇분이 저 전화기를 이용을 하시더라고요.그걸 보고 저 전화기의 이용목적에 대해 알게 되었지요.그럼, 조금씩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화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수화기에는 번호 버튼도 없고 그냥 달랑 수화기뿐이었습니다.그럼, 이걸 어떻게 쓰느냐?조금 멀리 떨어져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것과 같이 큰 유리창 건너편에 똑같은 번호의 수화기가 있었습니다.제가 있는 곳은 비행기를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탑승 .. 2015. 12. 24.
[하코다테 여행] 하코다테에서 온천이라면 야마노테온천(山の手温泉) 추천~ 홋카이도 여행을 가면 온천은 빼놓을 수가 없죠?항상 홋카이도에 갈때마다 온천은 어디로 갈까 하고 여기저기 조사를 하다가 발견한 곳입니다.바로! 야마노테 온천(山の手温泉) 입니다. 이용객의 평가가 꽤 좋더라고요.이용요금도 420엔으로 정말 저렴하지요?인터넷에서는 아무리 찾아도 정보가 많이 안나와서 처음엔 괜찮을지 하고 조금 걱정은 했는데,너무 너무 좋았어요. 하코다테의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긴 하지만, 또 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은 온천이었어요.자동차가 없으면 가기 조금 힘들수도 있지만,하코다테에서 렌트카를 빌리신다면 꼭 가보시라고 추천해보고 싶어요.지금까지 일본의 온천은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지만,온천하고 나와서 피부를 만져보면 정말 많은 차이가 났어요.온천 효과를 제일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온천이 바.. 2015. 12. 22.
[하코다테 여행] 각종 다시마가 다 모여있는 홋카이도 콘부관 하코다테에서 자동차로 약 40분거리에 있는 각종 다시마가 다 모여있는 홋카이도 콘부관이란 곳에 다녀왔습니다. 콘부는 한국어로 다시마 라는 뜻입니다. 콘부(다시마)의 역사부터 콘부(다시마)와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둔 자료실(박물관)이 있는가 하면, 극장과 비슷한 돔 시어터로 콘부(다시마)에 관한 영상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다시마를 구입할 수 있는 숍도 있는데요. 콘부(다시마)만이 아닌 콘부로 만든 우동, 라면 등등 종류가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위에서 설명 들였듯이 하코다테에서 북쪽으로 자동차로 약 40분 거리에 있는 홋카이도 콘부관. 이날은 하코다테 공항에서 오릭스 렌트카로 하코다테 주변을 한바퀴 돌았답니다. 오오누마 국정공원(국립공원)에 갔다가 하코다테로 돌아가는 길에 콘부관에 들렀습.. 2015. 12. 19.
[하코다테 여행] 오오누마 국정 공원(大沼国定公園)에서 자연을 만끽하자 홋카이도의 하코다테 여행을 가서 하루는 렌트카로 드라이브를 하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하코다테 주변 지역을 한바퀴 돌기로 정했답니다.그중에 오오누마(大沼) 라는 지역이 있는데요.이 곳에는 유명한 오오누마 국정 공원(大沼国定公園)이라는 곳이 있습니다.여행 관광지 중 한 곳으로 수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코다테에서 자동차로 약 40분 거리에 있고,전철로는 1시간 10분정도 걸립니다.오오누마 국정 공원 앞에 유료 주차장이 있고, 무료 주차장은 없었어요.유료 주차장 요금은 약 400엔 정도였던거 같아요. 이곳 오오누마 국정 공원은 엄청나게 넓습니다.그래서 이곳을 산책코스만 걸어서 둘러보는 것만 해도 약 2시간은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책코스 입구 앞에는 호수를 뒷배경.. 2015. 12. 16.
일본 로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은 맛있을까? 일본의 도시락 문화는 참 잘되어 있는건 아시죠?편의점인 로손에서도 맛있는 도시락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는데요.이번에 홋카이도의 하코다테에 여행을 갔다가 아침 이른 시간에 이동을 하다보니,아직 열지 않은 가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그래서 결국은 편의점 도시락을 이용해보기로 했습니다. 홋카이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의 크기가 거의 맞먹을 정도로 넓은 지역이랍니다.하지만, 산들이 많고, 지역도 띄엄띄엄 있어서 편의점 찾기도 참 힘들었답니다.열심히 렌트카로 달리다보니 단풍이 든 산이 너무나 이쁩니다. 홋카이도의 도로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저 도로 위에 빨간색 화살표!저건 도로가 여기까지 에요~~ 라는 표시입니다.눈이 많이 오면 길이 어디까지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그래서 윗쪽에서 여기까지가 도로 라는걸 표시 하고 있답니.. 2015. 12. 15.
[하코다테 여행] 오오누마의 스테이크 맛집 란바 하우스(ランバーハウス) 하코다테 여행을 가서 렌트카로 하코타테 주변을 돌면서 오오누마라는 곳에 갔습니다.오오누마에는 유명한 오오누마 공원이 있는데요, 그 근처에 맛있는 맛집을 검색하다가 오오누마에는 "오오누마 규"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오오누마 규"를 한국어로 하면 "오오누마 소"라는 뜻입니다. 돼지, 소의 "소"요.즉, 소고기가 유명한 곳인데요.그래서 주변에는 스테이크 전문점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평이 그나마 좋았던 "란바 하우스" 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일단 위치는 하코다테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오오누마 공원에서 자동차로 5분정도의 거리에 있어요. 넓은 잔디밭 마당에 통나무으로 지어진 정말 이쁜 레스토랑입니다.분위기 좋죠?주차장도 있는데 7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 스페이스가 있었어요. 도로가에서 레.. 2015. 12. 9.
[하코다테 여행] 고토켄(五島軒)의 궁극의 하코다테 카레 하코다테에서 유명한 카레 맛집으로 고토켄(五島軒)이라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이곳에서 나온 카레를 이번 하코다테 여행에서 몇개 구입을 해왔답니다.하코다테에 있는 마트를 갔더니 하코다테 카레의 종류가 무진장 많더군요.그 중에 고토켄(五島軒)이 유명한 곳이라 고토켄(五島軒)의 카레 중에 궁극의 카레를 먹어보고자 합니다. 패키지 뒷면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고토켄(五島軒)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네요.그리고 조리방법에 대해서도 적혀있네요.우리나라의 유명한 오뚜기 3분 카레와 조리 방법은 동일합니다. 내용물을 꺼내볼까요?이런 하얀 패키지로 되어있네요. 레스토랑 고토켄(五島軒) 이라고 적혀있네요. 이 패키지 뒷면에도 고토켄(五島軒)의 역사와 조리방법이 적혀있네요.그리고 유효기간도 찍혀있네요.저는 전자렌지에서 데워서 .. 2015. 12. 4.
[홋카이도여행/하코다테여행] 에산 도립 자연공원(노보리베츠 지고쿠다니와 닮은 곳)) 에산 도립 자연공원은 일본 홋카이도 하코다테 지역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해발 618미터의 활화산입니다. 노보리베츠에 있는 지고쿠다니(지옥계곡)와 비슷한 곳입니다. 화구 주변에는 600종이상의 고산식물과 꽃이 피고, 초여름에는 '에산 진달래 축제'가 개최되며 가을에는 단풍도 즐길 수 있답니다. 산기슭에는 19세기 중반부터 치유 온천으로 알려져 있는 진귀한 와인 색의 '에산 온천'이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이 지도를 봐주세요. 일본 네비게이션에서는 잘 검색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구글맵에서 어디로 올라갈 수 있는 확인하고 갔습니다. 하코다텥 공항에서 에산의 화구 주변의 주차장까지는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린거 같아요. 화구주변까지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고, 이렇게 넓은 주차장도 있습니다. 성수기가 아니어.. 2015. 12. 3.
[홋카이도 여행/하코다테 여행] 나토와 에산 휴게소(미찌노에끼) / 道の駅なとわ・えさん 고속도로의 휴게소를 일본에서는 서비스 에리아 라고 합니다. 일본의 고속도로 휴게소인 서비스 에어리어에서는 한국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화장실이 있고, 식당가가 있고, 지역 특산품 판매소등이 있는데요. 이런 휴게소 개념의 서비스 에리어가 국도에도 있답니다. 일본의 경우 각 지역별로 국도에도 수 많은 휴게소가 있는데요. 국도에 있는 휴게소를 미찌노 에끼(道の駅)라고 합니다. 미찌노 에끼를 한국어로 하면 길의 역? 도로의 역? 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미찌노에끼에서는 그 지역의 농수산물이나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물론, 화장실, 식당가 등도 있고, 다양한 이벤트도 있기 때문에 미찌노 에끼에 놀러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정도랍니다. 이번에는 홋카이도의 하코다테 여행을 갔을때 이용했던 나토와 에산 이라는 미찌.. 2015. 12. 2.
일본 자동차(렌트카) 이용시 주의사항 이번에 하코다테 여행에서 이용한 차량은 소형차로 토요타의 핏트 라는 차량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처음에 차량 파손 체크를 합니다만, 일반적인 기스 같은건 신경 안쓰셔서도 됩니다. 찌그러진 곳이 있는지 금이 간 곳이 있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일본에서는 기스 정도는 그냥 넘어가더군요. 일본 차량의 특징으로는 오른쪽 핸들이죠? 한국은 왼쪽에 있는 핸들이 일본에는 오른쪽에 있습니다. 게다가 주행방향은 한국은 오른쪽 도로에서 주행을 하지만, 일본에서는 왼쪽에서 주행을 합니다. 그리고 처음 일본에서 운전할때 많이 틀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윙커(깜빡이)의 위치도 한국차량과는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은 핸들의 왼쪽편에 윙커(깜빡이) 스위치가 있지만, 일본은 핸들의 오른편에 윙커가 있습니다. 그래서 와이퍼의 위.. 2015. 11. 22.
[하코다테 여행] 렌트카 추천! 오릭스 렌트카 이용시 참고하세요. 이번에 하코다테에서 이용한 오릭스 렌트카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예전에 오키나와에서도 오릭스 렌트카를 이용했었는데요. 차량도 깨끗하고, 서비스도 좋았답니다. 먼저 하코다테 공항에서 수화물을 찾고 도착 출구로 나오면 바로 렌트카 부스들이 보입니다. 렌트카 회사들이 꽤 많이 있는데요. 저는 오릭스 렌트카를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름이랑 몇명인지 알려주면 잠시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렇게 몇 그룹을 신청 받은 다음에 다 같이 이동하자고 하더군요. 따라 갔더니 오릭스 렌트카 승합차량이 하코다테 공항앞에서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그걸 타고 오릭스 렌트카 사무실까지 이동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짐이랑 다 실어줍니다. 공항에서 사무실까지 이동시간은 1~2분정도에요. 여기가 오릭스 렌트카 하코다테 공항점 사무.. 2015. 1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