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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14

[도쿄맛집] g(그램)당 주문해서 먹는 '이키나리 스테이크(いきなりステーキ)' 일본에는 고기무게 g(그램)당 주문해서 먹는 스테이크 전문점 '이키나리 스테이크(いきなりステーキ)'가 있습니다. 먹고 싶은 양만큼 주문해서 먹을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다보니 일본내에서 이 가게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답니다. '이키나리 스테이크(いきなりステーキ)'는 도쿄에만해도 점포가 어마어마합니다. 처음에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고 소문이 자자하여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게다가 가게의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서 의자가 없는 서서 먹는 스타일로 유명했답니다. 그러다가 요즘에는 의자를 놓고 앉아서 먹는 스타일로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이유는 서서 먹으면 회전율이 높을줄 알았는데 앉아서 먹던 서서먹든 회전율의 차이는 크게 없었다고 하네요. 가게 앞에 세워져.. 2018. 10. 23.
[도쿄 아카사카 스테이크 맛집]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 저렴하고 맛있는 스테이크 전문점 도쿄 아카사카에 그나마 안정적인 가격에 맛있는 맛집을 발견했습니다.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 라는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한국에는 '한우'라는 브랜드가 있다면 일본에는 '와규' 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와규'는 가격이 꽤 비싼지라 아메리카, 뉴질랜드산의 소고기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는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의 위치는 아카사카역에서 걸어서 4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아카사카미츠케역, 다메이케산노역에서도 걸어서 5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레스토랑입니다. 가능하시면 런치로 이용하세요. 저녁에는 가격이 조금 비싸져요.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의 의 영업시간정보입니다. 【월~토, 공휴일】 런치 11:30~14:00(L.O) 디너 18:00~2.. 2018. 6. 25.
[롯폰기 맛집] 규카츠가 맛있는 "스테이크 텟페이(ステーキてっぺい×六本木バフ)" 규카츠라고 하면 "모토무라" 혹은 "카츠규"가 아주 유명한데요. 개인적으로 "카츠규"는 별로였고요. "모토무라"는 맛있어서 몇번 갔었습니다만, 갈때마다 맛과 질이 떨어짐을 느껴서 안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모토무라"의 신주쿠점에 줄을 서 있는 70~80%"는 한국인이더라고요. 그만큼 우리나라에도 맛집이라고 알려져 있는 곳이긴 합니다. 이번에는 규카츠 전문점이 아닌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내놓는 규카츠를 먹으러 가보았습니다. 롯폰기1쵸메역 바로 앞에 있는 "스테이크 텟페이(ステーキてっぺい×六本木バフ)" 라는 곳의 규카츠입니다. "스테이크 텟페이(ステーキてっぺい×六本木バフ)"는 롯폰기1쵸메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스테이크 텟페이(ステーキてっぺい×六本木バフ)"의 영업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월~금] 11:30.. 2017. 12. 14.
[하코다테 맛집] "Jolly Jelly Fish (졸리 젤리 피쉬)"의 "스테피(ステピ)" 하코다테라고하면 역시 "카이센동" 이라고 해서 해산물 덮밥이 유명한데요. 하지만 해산물 덮밥외에도 하코다테에서만 먹을 수 있는 유명한 맛집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Jolly Jelly Fish (졸리 젤리 피쉬)"의 "스테피(ステピ)"가 유명하기 때문에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Jolly Jelly Fish (졸리 젤리 피쉬)"는 아카렌가에 갈때 이용하는 쥬지가이역(十字街)에서 도보 7분, 호우라이쵸역(宝来町)에서 도보 2분입니다. "Jolly Jelly Fish (졸리 젤리 피쉬)"의 외관입니다. 인기메뉴인 "스테피(ステピ)" 메뉴의 사진이 있었습니다. 발음상 "스테피(ステピ)" 라고도 하고, "스테삐(ステピ)" 라고도 합니다. 주차장도 있고, 5대의 주차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Jolly .. 2017. 8. 16.
긴자 맛집 "BLT Steak Ginza(BLT 스테이크 긴자)"에서 안심 스테이크인 "필레미뇽(Filet mignon)" 추천! "BLT Steak Ginza (BLT 스테이크 · 긴자)"에서 "Weekend Prefix Dinner (주말 프리픽스 디너)"의 "필레미뇽(Filet mignon)"를 먹고 왔습니다. "필레미뇽"은 간단히 설명하면 "안심 스테이크" 입니다. 가격은 6800엔. (소비세, 서비스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가격입니다.) 이번는 생일파티로 이용했습니다. BLT Steak Tokyo (BLT 스테이크 롯폰기)는 여러 번 먹으러 간 적이 있습니다만, BLT Steak Ginza (BLT 스테이크 긴자)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숙성 소고기 스테이크 레스토랑으로 유명하기도 하지요! "BLT Steak Ginza (BLT 스테이크 긴자)"는 긴자역 B6출구에서 걸어서 1분정도 거리에 있는 로얄 크리스탈 긴자 빌딩 .. 2017. 2. 22.
도쿄 신주쿠의 미디엄 레어 닭고기 스테이크 맛집 직화전문점 "시로가네야(白銀屋)" 도쿄 신주쿠에 정말 맛있는 맛집인 직화전문점 "시로가네야(白銀屋)"을 소개하고자 합니다.닭고기는 잘 익혀서 먹어야 한다지요?날로 먹으면 안된다고 하지요.그런데 직화전문점 "시로가네야(白銀屋)"에서는 미디엄 레어 같은 닭고기 스테이크를 내어주는 곳입니다.이게 정말 맛있어서 대부분의 손님들이 주문할 정도로 직화전문점 "시로가네야(白銀屋)"의 대표적인 메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답니다. 신주쿠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신주쿠에 LOVE 라는 조형물이 있는거 아시나요?거기에서 정말 가까워요. ^^ 아까렌가인 빨간 벽돌이 특징인 건물이 있습니다.이 건물의 1층에 바로 가게가 있습니다.저 검정색 간판 보이시죠?바로 저곳입니다. 여기가 입구 사진입니다.크지 않은 가게라서 다른 손님들과 같은 테이블.. 2017. 1. 4.
[와이키키 맛집] "STEAK SHACK(스테이크 샤크)"의 스테이크 플레이트를 강력 추천! 와이키키에 있는 스테이크가 맛있는 가게! "STEAK SHACK (스테이크 샤크)"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푸짐한 인기만점인 곳입니다. "STEAK SHACK (스테이크 샤크)" 위치는 "Waikiki Shore by Outrigger"의 비치쪽에 있습니다. 로얄 하와이안 센터에서 걸어서 10분도 걸리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STEAK SHACK (스테이크 샤크)"의 외관입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보니 주문하는 곳과 주방만 있는 굉장히 작은 가게입니다.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라고 해도 가게 옆에는 테이블이 놓여 있어서 이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여기서 먹었습니다. 카운터 앞에는 일본어로 "스테이크 코야(ステーキ小屋)" 라고 적혀있네요. 일본인들에겐 상당히 인기있는 맛집으로 알려져 있.. 2016. 12. 15.
[오키나와 여행] 나하시에 있는 스테이크 맛집 잭스 스테이크 하우스(ジャッキー ステーキハウス(JACK'S STEAK HOUSE)) 오키나와의 스테이크 맛집 중 한곳인 "잭스 스테이크 하우스(ジャッキー ステーキハウス(JACK'S STEAK HOUSE))" 입니다.고기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연하고 맛있는 곳입니다.오키나와 여행의 필수 코스중 한 곳이지요. "잭스 스테이크 하우스(ジャッキー ステーキハウス(JACK'S STEAK HOUSE))" 위치는아사히바시역(旭橋駅)에서 걸어서 5분정도의 위치에 있습니다.지도보며 가면 금방이더라고요.혹은 국제거리에서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잭스 스테이크 하우스(ジャッキー ステーキハウス(JACK'S STEAK HOUSE))"의 외관사진입니다."재키 스테이크 하우스" 라고도 하고 "잭스 스테이크 하우스" 라고도 하고.."잭키즈 스테이크 하우스"라고도 합니다.보통 저녁에 드시러 가시는 분들이 많으.. 2016. 8. 23.
[오키나와 맛집] 강력추천 스테이크 맛집! 재키 스테이크 하우스(ジャッキー ステーキハウス (JACK'S STEAK HOUSE)) 혹은 쟈키 스테이크 하우스 오키나와에 가면 꼭 먹어봐야할 스테이크가 있습니다. 바로, 오키나와 본토인 나하시에 있는 재키 스테이크 하우스(ジャッキー ステーキハウス (JACK'S STEAK HOUSE))가 있습니다. 오키나와 여행에서 꼭 먹어봐야할 스테이크 맛집이죠. 위치는 오키나와 본토의 나하시의 유이레일의 아사히바시역의 3번출구로 나와서 걸어서 5분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위치적으로는 괜찮은거 같아요. 국제거리에서도 걸을 수 있는 거리에요. 이번에 간건 2014년 5월입니다. 저녘 9시쯤에 갔는데요. 이 늦은 시간에도 가게 앞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가게 건물에는 커다란 간판이 걸려있어서 찾기도 쉬워요. 재키 스테이크 하우스(ジャッキー ステーキハウス (JACK'S STEAK HOUSE))! 일본의 발음으로는 쟈키.. 2016. 5. 17.
[도쿄 맛집] 도쿄역 맛집인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마루노우치점 스테이크 하우스라고 하면 유명한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숙성고기로 유명한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1인당 약 만엔(10만원)이상은 잡아야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작년에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의 록뽄기점에 갔었습니다. 이번에는 도쿄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마루노우치 MY PLAZA 빌딩 지하 1층에 있는 마루노우치점에 다녀왔습니다. 도쿄역에서 주위 구경하면서 걸어가다보면 금방입니다. 록뽄기점은 2달전에 예약을 해야만 이용이 가능했는데, 마루노우치점은 몇주전에 예약하니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이곳이 입구로 가는 길입니다. 인테리어부터 고급스러움이 흘러 넘칩니다. 여기가 입구구요. 들어가면 바로 안내 카운터가 있습니다. 들어가면 코트라든지 다 받아서 따로 보관해줍니다. 그리고 자리를 안내해줍니다. .. 2016. 1. 21.
[하코다테 여행] 오오누마의 스테이크 맛집 란바 하우스(ランバーハウス) 하코다테 여행을 가서 렌트카로 하코타테 주변을 돌면서 오오누마라는 곳에 갔습니다.오오누마에는 유명한 오오누마 공원이 있는데요, 그 근처에 맛있는 맛집을 검색하다가 오오누마에는 "오오누마 규"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오오누마 규"를 한국어로 하면 "오오누마 소"라는 뜻입니다. 돼지, 소의 "소"요.즉, 소고기가 유명한 곳인데요.그래서 주변에는 스테이크 전문점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평이 그나마 좋았던 "란바 하우스" 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일단 위치는 하코다테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오오누마 공원에서 자동차로 5분정도의 거리에 있어요. 넓은 잔디밭 마당에 통나무으로 지어진 정말 이쁜 레스토랑입니다.분위기 좋죠?주차장도 있는데 7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 스페이스가 있었어요. 도로가에서 레.. 2015. 12. 9.
[도쿄맛집] 카레타 시오도메 Kia Ora STEAK&GRLL Kia Ora STEAK&GRLL 라는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일본 여행 관광지중 하나인 카레타 시오도메의 46층에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세계최고의 안전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산 소고기를 사용하는 레스토랑이고, 요즘 일본에서 인기인 숙성고기 요리를 제공하는 곳이랍니다. 46층에 있는 레스토랑인것 만큼 야경이 아주 좋답니다. 이번에는 코스를 이용했습니다. 1인당 8500엔(약 85,000원)짜리의 코스였어요. 사진은 다 찍은게 아니지만, 조금씩 찍어본거 올려봅니다. 소고기라서 레드와인을 주문했어요. 코스 요리라서 조금씩 조금씩 요리가 나와요. 나름 괜찮게 나오더라고요. 다만,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갔는데, 요리가 나오는 시간이 조금 어정쩡 하게 나오더라고요.ㅎㅎ 그리고 고기는 한 접시에 대량으로 나와.. 2015. 11. 23.
[도쿄/신주쿠/맛집] 직화구이 정식이 맛있는 시로가네야 일본여행에 오시면 어떤 음식을 드세요?보통 큰 소핑몰의 레스토랑층에서 드시는 편이 많이 않으신지요?제가 이번에 소개할 도쿄의 신주쿠에 있는 맛집은 번화가에서 약간 떨어져있지만,도쿄도청 관광후에 이곳에서 드시면 좋지 않을까 하고 몇자 적어봅니다.혹은 신주쿠에 LOVE 조형물 아시죠?이 조형물이 있는 곳에서 걸어서 몇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어요.소복한 직화구이 정식이지만, 정말 맛있는 곳이라서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지도를 첨부합니다.지도를 보시면서 찾아가주세요.주택가 같은 차량 한대가 지나갈만한 한적한 길을 쭈욱 걸어서 갑니다.2분정도 걸어가면 오른쪽편에 이런 건물이 보입니다.이곳이 바로 직화구이 전문점 시로가네야 입니다. 런치는 15시까지에요.주문은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바로 주문.. 2015. 9. 14.
도쿄 맛집 - g(그램)당 주문해서 먹는 스테이크 전문점 이키나리 스테이크 보통 스테이크를 먹으러 가면 200g, 300g 등등 정해져 있죠?300g 은 많고 250g정도 먹고 싶어도 정해진 g(그램)으로 판매를 하는 곳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고민을 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요.일본에서는 g(그램) 단위로 가격을 지불하고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 전문점이 인기랍니다.바로, 이키나리 스테이크(いきなりステーキ)이번에 소개할 가게는 스테이크 전문점 이키나리 스테이크 신주쿠점입니다. 티비에도 많이 소개가 되어서 그런지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가게이기도 하답니다.이 가게의 특징은 g(그램)단위로 먹을 수 있는것도 특징 중 하나이지만, 또 하나의 특징은 서서 먹어야 한다는 점이에요.이유는 가게의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서죠.그 대신 저렴한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거랍니다. 리브로스 1g당.. 2015.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