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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미야코섬 추천 관광지 "시마지리 맹그로브 숲(島尻マングローブ林)" 오키나와에는 맹그로브숲이 여기저기 많이 있는데요. 제가 이번에 간 곳은 미야코섬에 있는 "시마지리 맹그로브 숲(島尻マングローブ林)"입니다. 이번에는 2020년 1월 14일 화요일입니다. 매번 언제가나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시마지리 맹그로브 숲(島尻マングローブ林)"의 위치입니다. 네이게이션의 맵코드(Map Code) : 131 072 4717*73 좁은 시골길을 달려서 이곳이 맞나? 하면서 달려서 도착했습니다. 주차장은 꽤 넓더군요. 무료 주차장입니다. 들어가는 입구 앞입니다. "문화재를 소중히 다룹시다" 라는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시마지리 맹그로브 숲(島尻マングローブ林)"은 좁을 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꽤 넓더군요. 한참을 걸어 들어가서 한참을 걸어서 돌아왔습니다. .. 2020. 2. 18.
미야코섬 추천 비치 - 스나야마 비치(砂山ビーチ) 꼭 가보세요. 미야코섬 시내에서 아주 가까운 비치 중 하나가 스나야마 비치(砂山ビーチ) 입니다. 스나야마 비치(砂山ビーチ)는 한자 그대로 모래산(砂山) 이라는 건데요. 왜 모래산 비치인지 직접 가보면 알수 있답니다. 스나야마 비치(砂山ビーチ)의 위치입니다. 맵코드(Map Code) : 310 603 263*55 미야코섬 시내에서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제가 간 날은 2020년 1월 14일 화요일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네요. 스나야마 비치(砂山ビーチ)의 주차장입니다. 무료 주차장입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습니다. 샤워도 무료입니다. 주차장에서 스나야마 비치(砂山ビーチ)까지는 이런 길을 걸어서 1~2분정도 걸어서 갑니다. 이곳이 바로 스나야마 비치(砂山ビーチ). 내려가는 길인데요. 이게 전부 모래입니다. 모래가 산위까지.. 2020. 2. 16.
미야코섬 조식 추천 맛집 "다구스 커피(DOUG'S COFFEE)" 미야코섬(미야코지마)에서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는 호텔을 이용하다가 이번에는 조식이 포함되어있지 않은 호텔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일출(썬라이즈)를 보기 위해 "히가로드파크" 라는 공원에 가서 일출을 보고 난 후에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이곳 "다구스 커피(DOUG'S COFFEE)"입니다. "다구스 커피(DOUG'S COFFEE)"는 미야코공항 근처에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서 갔는데 교차로 바로 옆에 있는데 눈에 잘 띄어서 몇번이나 주변을 헤맸습니다. -.주소 : 〒906-0013 沖縄県宮古島市平良下里1153-3-105 -.전화번호 : 0980-79-0963 이곳이 바로 "다구스 커피(DOUG'S COFFEE)". 미야코섬에 본점이 있습니다. 그러니 미야코섬.. 2020. 2. 10.
미야코섬 썬라이즈(일출) 추천 장소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 오키나와 미야코섬(미야코지마)에서 일출(선라이즈) 추천 장소를 소개할까합니다. 미야코시 시내에서 가까운 편이며 멋진 일출(썬라이즈)를 보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 라는 곳으로 주차장, 화장실도 있어서 좋은 장소입니다.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의 위치입니다. 미야코시 시내에서 자동차로 약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찾아가실땐 맵코드(Map Code)로 검색하세요. 맵코드(Map Code) : 310 406 694*8 이곳이 바로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인데요. 항상 한산하답니다. 2020년 1월 14일 오전 7시 20분쯤에 찍은 사진인데요. 제가 몰고온 차를 포함해서 3대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 2020. 2. 7.
[오키나와 미야코섬 여행] 미야코규 고기집 맛집 "호르몬진(ホルモン人)" 미야코섬(미야코지마) 여행을 가면 섬이다보니 해산물이 유명하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하지만, 미야코섬에서는 소고기도 아주 유명하답니다. 그래서 미야코섬에는 고기집이 의외로 아주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맛집이라고 소문이 자자했던 곳이 "호르몬진(ホルモン人)" 이라는 곳입니다. "호르몬진(ホルモン人)"의 위치입니다. 주소 : 〒906-0016 沖縄県宮古島市平良下里596-1 전화번호 : 0980-73-2911 영업시간 : 18:00 ~ 24:00 이곳이 바로 "호르몬진(ホルモン人)"입니다. 항상 성수기때 갔던지라 15~30일전에 예약을 해야 먹을 수 있더라고요. 이번에는 비수기때 갔는데 그냥 예약하지 않아도 빈좌석이 몇개 남아있어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보통 저녁시간대가 7시정도부터인데 성수기때.. 2020. 2. 4.
[오키나와 미야코섬 여행] 선셋(일몰) 추천지 - "나카노시마 비치(中の島ビーチ)" 오래간만에 간 미야코섬(미야코지마)에서의 선셋! 하와이에서는 선셋을 자주 보긴 했는데 미야코섬에서는 선셋을 본적이 많이 없는거 같아서 이번에 선셋을 보러 다녀왔어요. 어디에서 보는지 선셋이 멋질지 인터넷에서 검색을 많이 해서 갔는데 그냥 무작정 달리다가 발견한 비치! 이라부섬에 있는 나카노시마 비치(中の島ビーチ) 입니다. 나카노시마 비치(中の島ビーチ)의 위치입니다. 정확하게는 이라부섬 바로 옆인 시모지섬에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 검색하실땐 mapcode(맵코드) : 721212110*60 입니다. 이곳이 바로 나카노시마 비치(中の島ビーチ)입니다. 원래는 다른 곳에서 선셋을 볼려고 자동차로 달리다가 도로 위에서 뻥~ 뚫린 이곳을 발견했어요. 때마침 선셋(일몰) 시간이라 얼른 주차를 하고 비치로 내려갔습니.. 2020. 1. 31.
[오키나와 미야코섬 여행] 미야코섬과 이라부섬을 잇는 이라부대교(伊良部大橋) 이라부대교(伊良部大橋)를 아시나요? 미야코섬과 이라부섬을 잇는 대교로 2006년 3월 17일 착공하여 2015년 1월 31일 개통하였습니다. 전장 3540m로 통행요금이 없는 다리로 일본에가 가장 긴 다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 공사비는 399억엔(약 4000억원)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 다리를 자동차로 달리면 엄청 기분이 좋습니다. 주변으로는 파란 바다가 펼쳐지는데요. 그 바다색이 아주 환상적이랍니다. 달리다보면 다리가 가장 높은 곳이 있는데요. 올라가는 부분에 갓길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곳에 차를 잠깐 세워놓고 내려서 구경을 할 수 있답니다. 실제로 가서 보면 바다색이 아주 이쁘답니다. 그리고 바람이 엄청 세게 불니 조심하세요. 이 사진은 이라부대교에 있는 마키야마 전망대(牧山展望台.. 2020. 1. 30.
[오키나와 미야코섬 여행] 맨션형 호텔 "Mr.KINJO MIYAKOISLAND" 추천! 미야코섬(미야코지마) 여행에서 호텔을 추천할까합니다. 처음 이용해본 맨션형 호텔 "Mr.KINJO MIYAKOISLAND" 인데요. 일반 호텔과 달리 맨션형 호텔이라고 적었는데요. 어떤 점이 다른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약은 agoda.com 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숙박기간 : 2020년 1월 13일 ~ 16일 (3박 4일) 숙박비 : 11910엔(약 12만원) 기본적으로는 항공권과 호텔이 패키지로 되어 있는걸 구입해서 가는데, 이번에는 항공권은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가는바람에 호텔을 따로 예약을 해야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이용하는 호텔이었답니다. 맨션형 호텔 "Mr.KINJO MIYAKOISLAND" 입니다. 위치는 시내중심가에 있어서 밤에 술한잔하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호텔이 있어서 .. 2020. 1. 29.
[오키나와 미야코섬 여행] 렌트카 빌리기 - 스카이렌트카 오키나와 미야코섬에서는 렌트카가 필수입니다. 이번 미야코섬(미야코지마)여행은 3박 4일 일정으로 2020년 1월 13일~16일까지 다녀왔습니다. 미야코섬에 가기전에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갔어요. 공항에 도착을 하면 이렇게 렌트카 직원들이 픽업을 하기 위해 회사 명이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답니다. 예약하신 렌트카 회사 팻말을 들고 있는 사람한테가서 이름을 말하면 됩니다. 미야코공항에서 렌트카 사무실까지는 렌트카 직원이 무료로 짐을 실어서 이동해줍니다. 이동시간은 약 5분도 안걸립니다. 같이 타고가서 사무실가서 차를 빌려서 가면 됩니다. 지난번 미야코섬(미야코지마) 여행은 타임즈렌트카를 이용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스카이렌트카를 이용해봤습니다. "자란" 사이트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3박 4일 일정으로 소형차를 .. 2020. 1. 28.
도쿄 하네다 -> 미야코지섬(미야코지마) NH87편 보잉767-300. 2020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미야코섬(미야코지마)에 다녀왔습니다. 미야코섬은 항상 오키나와 본섬인 나하를 경유해서 다녔는데, 이번에는 하네다공항에서 미야코섬으로 직행편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ANA NH87편의 비행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전 11:45분 출발 오후 15:05 도착 약 3시간의 비행! 오래간만에 가는 미야코섬입니다. 이번에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스타언라언스인 ANA항공을 이용해서 직행편을 이용했어요. 일본 항공사인 ANA. 비행기 기종은 보잉767-300. 비행기를 탑승해서 항상 보곤하는 안전지침입니다. 혹시나 모르니 비상구라든지 그냥 이런저런 정보를 확인하곤 합니다. 좌석은 2-3-2 입니다. 창가쪽이 좌석이 2개인게 좋은거 같아요. 가끔 창가쪽이 3개인게 있.. 2020. 1. 27.
나의 동전지갑 변천사 - 타케오키쿠치→코코마이스터→키프리스 사용기 아직 현금으로 지불이 많은 일본에서는 동전지갑이 필수입니다. 일본에 와서도 그냥 바지 호주머니에 동전을 넣어다녔는데, 동전의 마찰로 인해 바지에 구멍이 생겼습니다. 주변에 계신분들이 대부분이 동전지갑을 가지고 다니시길래 동전구입을 구입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와서 처음으로 구입한 동전지갑이 바로 "타케오키쿠치(TAKEO KIKUCHI)"의 동전지갑. 판매원의 말로는 동전지갑도 되고 명함지갑도 된다고 해서 구입을 했어요.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동전지갑이라고 해서 오래 사용하겠지해서 사용을 했는데요. 처음에는 동전지갑으로는 조금 큰게 아닌가 했습니다. 반대편에는 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긴 집근처에 있는 마트의 포인트카드를 넣어두고 있습니다. 이게 실제로 사용하다보니 일본생활에 있어서는 정.. 2020. 1. 24.
일본 가죽 브랜드 "키프리스(CYPRIS)"의 동전지갑겸 카드지갑 개봉기 일본 가죽 브랜드 "키프리스(CYPRIS)"의 동전지갑겸 카드지갑을 소개할까합니다. "키프리스(CYPRIS)"라는 브랜드명은 생소하신분들도 계실껀데요. 일본내에서는 가격대비 만족감이 높다는 리뷰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일본 국내 브랜드입니다. 일본 유명 백화점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짠! 포장까지 이쁘게해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17600엔(소비세포함) 입니다. 종이가방에는 Happy Birthday 스티커가 붙어져 있었습니다. "키프리스(CYPRIS)" Ruga Shoulder & Fullvegetable Tanning Leather 개봉! 일본어로는 "キプリス"라고 적는답니다. "키프리스(CYPRIS)"는 1995년 도쿄에서 태어난 가죽제품 브랜드입니다. 백화점 구매대상으로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로 .. 2020. 1. 23.
[도쿄 시부야 맛집] 오니소바(鬼そば)의 시오라면 비추천! 도쿄 시부야에 있는 오니소바(鬼そば)라고 하는 시오라면 맛집이 있다고 하여 먹으러 가보았습니다. 얼마전에 티비에서 미국 라면 대회에서 1등을 한 라면가게라더라고요. 어느 한 빌딩의 5층에 있더라고요. 원래는 연예인이고요. 연예인으로 인기가 없어서 라면가게를 시작했는데 그게 대박났다고 하네요. 가게 입구입니다. 가게안에서 음식 사진외에는 찍지 말라고 안내되어 있어서 가게 안의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영업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11:20 ~ 14:50 17:00 ~ 21:30 정휴일은 목요일입니다. 메뉴인데요. 1번과 2번 메뉴는 미니 챠슈 돈부리가 포함되어 있는 라면 셋트입니다. 저는 2번을 주문했어요. 랍스터 시오라면으로 가격은 1300엔. 그외 다른 단품 메뉴도 있어요. 그냥 시오라면은 850엔입니다... 2020. 1. 22.
일본 "니시카와(西川)"의 거위털(구스다운) 이불 필파워 410FP 거위털 93% 총 중량 1.2kg 득템! 일본에서 이불관련 침구류 브랜드라고 하면 "니시카와(西川)"가 아주 유명합니다. "니시카와(西川)"에서 이번에 거위털(구스다운) 이불을 구입했는데 완전 반값에 반값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2020년 새해부터 이런 좋은 일이 생겼네요. 원래는 거위털(구스다운) 이불을 구입할 예정은 없었습니다. 2019년 12월 31일. 그냥 길을 걷다가 발견한 "다이에"라는 쇼핑몰! 빌딩 재건축으로 인해 폐점을 하게 되었는데요. 폐점 마지막날 전품목 30% 세일이라는 가격과 입구 앞에는 니시카와의 오리털 및 거위털 이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기회는 이때다하여 오리털, 거위털 이불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쇼핑몰은 정가 판매라 30% 세일 가격이라고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구입하는게 조금 저렴하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오리털 .. 2020. 1. 7.
일본 2020년도 참치(마구로) 첫경매에서 한마리에 1.9억엔(약 19억원) 낙찰! 일본에서 새해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참치의 첫경매! 매년 새해가 시작된후 처음으로 참치(일본어로 마구로)의 경매에 큰 주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낙찰가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2020년도 첫경매에서 참치(마구로)의 낙찰금액은 1억 9320만엔. 우리나라돈으로 약 19억 3200만원입니다. 일반적으로 저정도 사이즈의 경매가격은 약 200~300만엔(2000~3000만원)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가격에 비해 새해 첫경매에서 참치 낙찰금액은 무지마지하게 비싸죠? 2020년도에도 새해 첫경매의 참치를 낙찰한곳은 도쿄 스시 맛집으로 유명한 "스시잔마이" 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큰 칼을 가지고 서계시는 분이 스시잔마이 사장님입니다. 이렇게 비싼 금액으로 낙찰을 할 의미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2020. 1. 7.
일본 도쿄 최저 임금은 시급 1013엔(2019년 10월 기준) 일본의 도쿄 최저임금 시급은 2018년에 985엔이었는데 2019년 10월부터 1013엔으로 올랐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약 20년인 2000년도의 도쿄 최저임금 시급은 703엔(약 7000원). 그당시 서울의 최저임금 시급은 1865원(약 187엔)이었습니다. 똑같은 2000년도에 일본은 703엔, 우리나라 서울은 187엔이었습니다. 엄청난 차이이지요? 하지만, 2019년도의 우리나라 최저임금은 8350원(약 835엔). 정말 많이 올랐지요. 그만큼 주위 물가도 많이 올랐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에 비해 일본은 1030엔으로 많이 오르지 않은 편이지만, 그래도 꽤 높은 편이지요? 시급외에 교통비도 따로 지급해주니 참 대단하죠? 도쿄의 최저 알바비는 시급 1013엔! 2019. 12. 9.
[도쿄/롯폰기 맛집] 츠키지 스시코 JIN (すし好 JIN 仁)은 별로? 도쿄 롯폰기1초메역에 있는 "츠키지 스시코 JIN (すし好 JIN 仁)" 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스시코 초밥집은 유명한 초밥집 가게 중 한곳입니다만, 그중 조금 고급 브랜드가 바로 JIN 브랜드입니다. "츠키지 스시코 JIN (すし好 JIN 仁)" 아크힐즈점입니다. 입구가 조그만해요. 그런데 들어가보니 가게가 꽤 넓더군요. 카운터석과 카운터석 개별실이 있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셋팅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4500엔짜리 셋트인 "키와미(極)셋트"를 주문했습니다. 스시 갯수는 12개입니다. 도쿄의 또다른 맛집 중 한곳인 미도리스시에서도 2500엔정도면 이정도 스시 먹을 수 있을텐데.. 4500엔짜리 스시가 이정도라... 갯수는 12개로 일반적인편이지만, 가격이 비싼 이유는 비싼 초밥 메뉴로 .. 2019. 12. 8.
일본의 검색사이트 야후재팬과 구글! 우리나라에는 "네이버"와 "다음"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포털 사이트입니다. 일본에서 포털사이트라고 하면 "야후 재팬(Yahoo Japan)" 과 "구글(google)"입니다. 야후? 망한 그 야후? 네. 2000년대에 검색엔진으로 군림했던 "야후(Yahoo!)"와 일본 소프트뱅크가 공동출자하여 만든게 야후 재팬입니다만, 현재는 미국의 "야후(Yahoo!)"와는 전혀 별개의 회사입니다. 이름만 야후를 사용할뿐이랍니다. 소프트뱅크가 야후재팬의 지분을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에는 소프트뱅크와 라인이 경영통합을 선언하기도 했지요. 일본의 최대 포털사이트는 "야후 재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일본인들에게 야후재팬은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사이트입니다. 그만큼 영향력도 크고요. 쇼핑몰.. 2019. 12. 2.
일본 온천 남탕의 청소부는 여자? 여성 청소부가 많은편? 일본에서 많은 온천을 다녀봤지만,대부분이 남탕을 청소하시는 분은 여성분이었습니다. 도쿄의 오다이바에 있는 오에도온천의 남탕을 청소하시는 분도 여성분이었습니다. 남탕 청소하는게 여성분일수도 있지 그게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 청소라는게 남탕에 아무도 없을때가 아니라 일반 영업시간에 남탕에 손님들이 있을때의 청소입니다. 게다가 오에도온천에서는 30대정도의 여성분이 남탕에 들어오셔서 온탕의 온도체크, 주변 청소를 하고 나가시는걸 봤습니다. 벌거벗은 남자들이 돌아다니는 남탕에 여성 청소부가 아무렇지 않은 광경에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에 티비에서도 몇번 본적은 있었어요. 일반 다큐멘터리 같은 방송에서 남탕 온천에 청소하시는 여성분이 들어오셔서 일하시면서 남자 손님과 같이 수다떨고 하시더라고요... 2019. 11. 25.
일본의 노천온천은 정말 최고! 그리고 타올의 용도? 일본은 화산지역이 많아 지진도 많지만, 그만큼 온천지역도 많습니다. 지역마다 온천성분도 달라 골라서 여행가는 재미도 솔솔하고요. 눈이 쌓인 노천온천의 분위기가 더욱 여행을 즐거움을 높혀줍니다. 우리나라는 노천온천이 많이 없는데요. 일본은 일반적으로 온천지역에는 노천온천 시설이 있습니다. 일본 온천에서 즐기는 색다른 묘미는 바로 노천온천! 특히 겨울에 가면 주위가 눈으로 가득 쌓인 풍경을 보면서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는데요.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차갑지만 뜨거운 온천에 몸을 담구고 있어서 그런지 전혀 춥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여성분들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남성분들을 보면 온천에 들어갈때 머리위에 타올을 올리고 있는 풍경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머리에 올리지 않더라도 주변의 돌에 얹어놓고 온천을 즐기는 .. 2019. 11. 22.
일본의 목조주택은 우리나라 주택과 어떻게 다른가? 우리나라는 철근 콘크리트 주택이 대부분이라 집은 철근 콘크리트가 기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나무로 만든 집인 목조주택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50, 60년대도 아니고 요즘 시대에 무슨 목조건물(목조주택)이야? 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목조건물이라고 하면 정말 허름하고 나무 틈 사이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이미지가 떠올랐는데요. 제대로 알아보니 목조건물이라고 해서 저렴하고 허술한 주택이 아니라 아주 튼튼하고 살아숨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주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조주택! 말 그대로 나무로 지은 집! 기본 뼈대가 되는 기둥이라든지 벽이라든지 전부 나무로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목조주택을 짓고 있는 곳이 있길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벽부분이 보입니다만, 전부 나무 판입니다. 이.. 2019. 11. 19.